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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용문면 금당실마을 두번째 행사 성황리 열려...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 야간 밤하늘아래 1천여명참가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2019 금당야행’의 두 번째 행사가 지난 7월 13일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유교문화재단과 안동MBC가 주관하는 야간 라디엔티어링이 함께 개최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000여명이 넘는 다수의 관광객까지 참여해 밤하늘 아래 금당실마을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겼다. 아울러, 금당실마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수수부꾸미, 가마니떡, 식혜와 같은 전통음식 판매와 밀랍초만들기, 한지부채만들기, 연꽃등만들기, 활의 고장 예천을 느낄 수 있는 호버볼 활쏘기, 용문면의 제철 농특산물 판매의 장을 열어 다채로운 먹거리, 체험, 판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음 3회차는 8월 24일 토요일 오후5시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오후6시부터는 경북도립국악단 공연이 진행된다. 더불어 야간 버스킹 공연을 통해 한여름 밤의 감성이 묻어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에서 처음 시행하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으로써 다소 생소한 면이 있으나 지역주민들과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많은 관광객이 금당실마을을 가득 채웠다.”고 하며, “앞으로 더욱 참신한 콘텐츠를 개발해 예천군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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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