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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봉화군 소천면 산타마을 체험형 시설딸기 스마트팜 조성 시범사업 산타딸기 재배한다.

봉화군 소천면 산타마을 ICT융합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설치 산타딸기 재배 12월판매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체험형 시설딸기 스마트팜 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산타마을 관광자원과 농업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소천면 산타마을에서 싼타딸기를 재배한다.

소천권역 협곡구비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조완희)에서 2019년 지역특화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본 사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싼타”품종을 도입하고, 스마트팜 시설하우스를 설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금년 8월 준공된 시설하우스는 토경재배 연작시 고질적으로 문제가 되어왔던 연작장해를 피하고 노동력 절감 및 체험효과 극대화를 위한 고설수경재배를 기본 방향으로 하여 ICT융합 환경제어장치(차광막, 환풍기, 발열관 등을 통한 온·습도 자동조절) 및 무인방제기 등의 스마트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경유 온풍기 대비 난방비를 60%이상 절감해주는 신소재인 절전형 탄소발열관을 설치하여 시설하우스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싼타 품종은 과즙이 풍부하고 과육이 치밀하여 씹는 맛이 일품이며, 타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우수하다.”면서 “싼타딸기를 산타마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산타마을 싼타딸기 구입 및 수확체험은 1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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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