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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 영주시청 기업해피모니터 3차 간담회 가져...

영주시 지역기업 및 유치기업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통해 기업과 지속적인 소통 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는 지난 26일(목) 관내 식당에서 유치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기업 해피모니터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최근 3000억원(500명 이상 고용)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맺은 ㈜베어링아트를 비롯해 노벨리스코리아(주), SK머티리얼즈, ㈜선일일렉콤, ㈜삼호엔지니어링 등 각 기업의 실무자와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한 기업의 근황과 발굴된 고충사항 해결방안 등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듣고 당면한 현안사항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히, 영주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과 가을축제 등 시정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상모 투자전략과장은 “9월 초 우리 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베어링아트의 증설투자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현재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맞춤형 투자 제안을 위한 용역을 시행해 대규모 증설 투자를 유도해 나갈 것”이며 “해피모니터와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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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현안 해결로 신장2동·감북동 삶의 질 높일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멈춰 섰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신장2동의 핵심 현안인 H2 부지(창우동 108번지 일원) 개발사업에 대해 규제 혁신을 통한 사업 재개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H2 부지는 약 16만2천㎡ 규모로 규모로 현재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현재 시장은 “과거 규제 강화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였으나,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 수립 시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 중에 있다”라며 “올해 3월 기본구상안 확정 및 2030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남시와 신장2동 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하남교육지원청 분리를 ‘0순위’로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며 “이미 하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