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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장애우뉴스]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사례 대통령표창 수상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장애우뉴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사례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19.12.19.(목)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협업 담당자 약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에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서울맞춤훈련센터, 경기도, 경기도 교육청이 협업을 추진한 이 사례는 1차 사례심사, 2차 국민 온라인 심사, 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217건의 응모사례 중 최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특히 이 사례는 신규 직무개발 및 교육·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을 중심에 놓고 경기도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적합 직무 및 사업체 발굴과 훈련, 취업연계를 유기적으로 수행하여 취업에 성공함으로써 타 지역으로의 파급 가능성과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각 기관이 가진 역량을 결집하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한 사회적 가치 제고와 정부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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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버스파업 및 강설 대응 긴급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