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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19일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19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5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5명은 모두 31번째 환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현재까지 확인되었고, 이에 따라 31번째 환자 관련 사례는 15명(동일한 교회 14명, 병원 내 접촉자 1명)이며 추가적인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참고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19일 16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소계

격리중

격리해제

검사 중

결과 음성

2.19.()

09시 기준

10,411

46

34

12

10,365

1,030

9,335

2.19.()

16시 기준

11,173

51

35

16

11,122

1,149

9,973

증감

+762

+5

+1

+4

+757

+119

+638

 
                                                                                자료출처:질병관리본부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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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