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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NH농협은행 경북본부-경북신용보증재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손잡고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꾸러미 400박스(2천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두 기관이 한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경북공동모금회에 이천만원을 전달하고, 경북공동모금회는 이천만원 상당의 사랑의 꾸러미를 경북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사랑의 꾸러미는 경북 및 지역의 농산물, 축산물 등으로 구성되어 취약계층 등에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도곤 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경북도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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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국 긴장 고조…사우디 예멘 공습에 분리주의 지도자 UAE로 피신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예멘에서 분리독립을 추진해온 남부과도위원회(STC) 지도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집중 공습 이후 사실상 와해 국면에 들어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예멘 연합군은 8일(현지시간) STC 수장인 아이다루스 알주바이디 위원장(58)이 아랍에미리트(UAE)로 이동했다고 해외 주요 언론매체들을 통해 밝혔다. 연합군에 따르면 알주바이디 위원장은 지난 6일 밤 예멘 남부 아덴에서 배를 타고 떠나 소말릴란드 베르베르항에서 화물 수송기를 타고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를 경유한 뒤 UAE 아부다비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항공식별장치를 끈 수송기가 UAE 공군기지 착륙 직전 다시 장치를 켠 사실도 공개됐다. STC는 앞서 알주바이디 위원장이 여전히 아덴에서 집무 중이라며 출국설을 부인했으나, 이후 추가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UAE 역시 공식 반응을 자제하고 있다. 다만 소말리아 당국은 해당 이동 경로와 관련해 자국 항만·공항 사용 승인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예멘은 1990년 통일 이후에도 남부 분리 움직임이 반복돼 왔다. 알주바이디 위원장은 남예멘 공군 출신으로 1994년 내전과 이후 분리독립 운동에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