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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신용보증재단,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2023년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이 '2023년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경북 출자출연기관 중 1등급이 없어 2등급이 최고등급에 해당한다.

 

이번 청렴도 평가는 28개 경상북도 산하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외부 청렴도 측정(42.24%) ▲내부 청렴도 측정(17.26%) ▲부패방지 시책 평가(40%)를 진행해 각 영역별 결과를 합산하여 종합청렴도를 측정했다.

 

올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전사적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반부패 청렴간담회 실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인증 갱신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에 힘써왔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청렴도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서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한 기관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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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