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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이재명대표 더불어민주당 종로 단수공천 곽상언변호사 첫지원유세 [410 총선을 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월 4일 서울 종로에서 곽상언 변호사의 첫 지원 유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곽 변호사는 민주당으로부터 종로 지역에 대한 단수공천을 받았으며, 이 지역은 곽 변호사의 장인이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옛 지역구라고 알려졌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후 곽 변호사의 사무실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는 민주당의 공천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됨에 따라 현장 지원을 시작하기로 하고, 그 첫 방문지로 종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곽 변호사가 종로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억강부약의 함께 사는 세상을 실현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곽 변호사는 종로에서의 승리가 전국적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 최재형, 개혁신당의 금태섭 최고위원과의 3파전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와 곽 변호사는 발언을 마친 후 창신시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상점을 돌며 상인·시민들과 악수하고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듣고, 경제를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현 정부는 이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상인들에게 현 정부를 향한 회초리로 혼을 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선거에서의 지지를 호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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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신라쿠' 사이판 강타와 인도적 위기, 민관 합동 복구 체계와 정부의 긴급 대응 전략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최근 서태평양을 관통한 카테고리 4급 슈퍼태풍 '신라쿠(Sinlaku)'가 북마리아나 제도의 중심지 사이판을 정면으로 강타하면서 현지 주민과 한인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번 태풍은 최대 풍속 시속 210km에 달하는 강풍과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여 주택 수백 채의 지붕이 완파되고 주요 간선 도로가 마비되는 등 2018년 '위투' 이후 최악의 자연재해로 기록되고 있다. 현재 사이판 전역의 전력망과 급수 시스템이 가동 중단되었으며, 현지 유일의 종합병원마저 침수 피해를 입어 응급 의료 체계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현지 주민들의 상황을 심층 분석한 결과, 주거 파괴와 더불어 생필품 부족이 심각한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사이판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소상공인들은 관광 비수기와 겹친 이번 재난으로 인해 경제적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북마리아나 제도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협력하여 17개 이상의 긴급 대피소를 운영 중이나, 통신 타워 파괴로 인해 외곽 지역 주민들의 안부 확인이 지연되는 등 고립된 가구가 늘고 있다. (미국 연방재난관리법 Stafford Act) 이에 대한민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