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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판사 출신대 경찰 출신의 대결... 나경원 국민의힘 & 류삼영 더불어민주당.[410 총선을 가다]

4월 총선, 동작을서 뜨거운 대결 예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기자 | 4월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에서 예고된 치열한 선거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동작을은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민주당의 신인 류삼영 전 총경 간의 뜨거운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동작을에서는 처음에는 나경원과 추미애 전 법무장관의 대결이 예상되었으나, 민주당은 특별한 수술을 통해 동작을에서의 승리를 노리기 위해 류삼영 전 총경을 후보로 내세웠다. 류 전 총경은 윤석열 정부의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에 반대해 '전국경찰서장회의'를 주도한 인물로, 이에 따라 그의 출마로 인해 두 정당의 전략이 교차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나경원 전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의 중심 인물로서 출마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수 지지층 사이에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면, 민주당은 류삼영 전 총경을 통해 경찰과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갖춘 인물을 내세움으로써 안전·치안 이슈에 대한 관심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이번 선거에서 동작구는 정치적 판도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전쟁터로 부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이목은 높아지고 있다. 4월 총선을 향한 이 지역의 정치적 흐름은 두 후보의 열세전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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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전북교육, 노·사가 함께 만들어간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조와의 협력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26일 5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사 청렴 공동실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노사가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 실천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전북교사노동조합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 총연합회 △한국교육노동조합교원단체 등 교원단체 4곳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라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북통합공무원노동조합 △한국공무원노동조합 등 지방공무원 노조 4곳 등 전북교육청 소속 8개 노조 대표자 모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반부패 정책 및 청렴문화 확산 방향 공유 △노사 간 상호존중 문화 정착 방안 △부당한 요구 및 이익을 위한 행위에 대한 대응 △청렴활동 활성화 위한 의견 청취 및 협의 등이 다루어졌다. 교원단체 및 지방공무원노동조합 대표들은 “부패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사와 조사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