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0 (화)

  • 흐림동두천 -1.3℃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0.5℃
  • 구름많음인천 -0.6℃
  • 구름조금수원 -0.8℃
  • 맑음청주 0.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9℃
  • 맑음전주 -0.1℃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4.2℃
  • 맑음여수 4.8℃
  • 맑음제주 6.2℃
  • 구름많음천안 -2.7℃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판사 출신대 경찰 출신의 대결... 나경원 국민의힘 & 류삼영 더불어민주당.[410 총선을 가다]

4월 총선, 동작을서 뜨거운 대결 예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기자 | 4월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에서 예고된 치열한 선거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동작을은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민주당의 신인 류삼영 전 총경 간의 뜨거운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동작을에서는 처음에는 나경원과 추미애 전 법무장관의 대결이 예상되었으나, 민주당은 특별한 수술을 통해 동작을에서의 승리를 노리기 위해 류삼영 전 총경을 후보로 내세웠다. 류 전 총경은 윤석열 정부의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에 반대해 '전국경찰서장회의'를 주도한 인물로, 이에 따라 그의 출마로 인해 두 정당의 전략이 교차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나경원 전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의 중심 인물로서 출마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수 지지층 사이에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면, 민주당은 류삼영 전 총경을 통해 경찰과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갖춘 인물을 내세움으로써 안전·치안 이슈에 대한 관심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이번 선거에서 동작구는 정치적 판도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전쟁터로 부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이목은 높아지고 있다. 4월 총선을 향한 이 지역의 정치적 흐름은 두 후보의 열세전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중동 AI 실크로드의 서막, AGI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3개년 대전환 전략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과 중동 국가들 간의 인공지능(AI) 동맹이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에너지-인프라-반도체'를 결합한 초거대 밸류체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체결한 205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참여 확정은 한국이 미국, 중국과 함께 글로벌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아부다비에 구축되는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전용 캠퍼스는 향후 3년 내 범용인공지능(AGI)과 물리적 세계가 결합한 '피지컬 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동맹의 중심에는 '에너지와 연산 능력의 결합'이라는 영리한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중동의 막대한 자본력과 저렴한 에너지 인프라는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고비용 문제를 해결해주며, 한국은 이에 대응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및 추론 전용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구조다. 이는 원전 기술과 AI 인프라를 동시에 수출하는 패키지형 전략으로,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