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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문화관광재단, '갤러리 동행' 2차 전시 시작

휴식공간에서 예술공간으로, 상설전시 프로그램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속초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속초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작가의 작품을 쉽게 관람하고 작품 구매도 가능할 수 있도록 '갤러리 동행'을 속초시 관내 호텔‧리조트와 함께 진행한다.

 

'갤러리 동행'은 지역의 예술작품 전시 활성화를 목표로 속초예총, 민예총 소속 예술가와 협력하여 속초 지역작가의 고유성과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작품을 전시하는 사업으로, 2024년 2월부터 고명녀, 고주리, 구민선, 조성호 작가의 작품으로 시민과 여행자들을 만나고 있다.

 

롯데리조트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체스터톤스 속초, 마레몬스호텔 등 4곳의 숙박업체와 협력하여 로비에 전시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1년 동안 4명씩 3개월 간격으로 총 16명의 지역 예술가가 참여하게 된다.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2차 전시에는 루다김 작가(마레몬스호텔), 이영선 작가(롯데리조트 속초), 김소연 작가(체스터톤스 속초), 권영희 작가(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참여하였으며, 3개월 후 8월에는 또 다른 작가의 작품으로 재단장 될 예정이다.

 

'갤러리 동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도시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또한 각 호텔‧리조트에 전시된 작품 구입 문의는 속초예총(권영희, 김영미 작가), 속초민예총(이영선, 김소연 작가) 각 협회의 사무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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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 널부러진 닭 위생 관리 '논란'... 본사는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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