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0.9℃
  • 맑음인천 -1.3℃
  • 맑음수원 -0.8℃
  • 맑음청주 0.0℃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2.3℃
  • 맑음전주 -1.9℃
  • 맑음울산 1.3℃
  • 맑음창원 3.2℃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여수 1.9℃
  • 맑음제주 3.6℃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2.7℃
  • 맑음경주시 0.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삼표그룹, 창립 58주년 맞아 따뜻한 나눔 활동

국가유공자·한부모가정 대상 생필품 지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창립 58주년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활동은 국가유공자와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역과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는 취지다.

 

삼표그룹은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삼표와 함께하는 블루위크(Blue Weeks)’를 통해 서울, 포항, 삼척 등 본사와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2일에는 삼표그룹 계열사인 에스피네이처 임직원들이 포항지역 한부모가정 15곳에 직접 구입한 생필품과 아이들이 고른 선물을 전달했다. 한부모가정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임직원들이 포장 작업까지 참여했다.

 

26일에는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이 삼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0가정을 방문해 기초 생필품을 전달했다. 수혜 대상에는 6.25 참전 재일학도 의용군인의 유족도 포함됐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장은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삼표그룹의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