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1 (일)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인천 10.2℃
  • 구름많음수원 11.1℃
  • 맑음청주 11.1℃
  • 구름많음대전 12.5℃
  • 흐림대구 8.7℃
  • 맑음전주 12.6℃
  • 흐림울산 8.6℃
  • 흐림창원 10.5℃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0.3℃
  • 흐림여수 9.0℃
  • 흐림제주 13.4℃
  • 구름많음양평 11.0℃
  • 구름많음천안 10.8℃
  • 흐림경주시 8.7℃
기상청 제공

경북

전화식 전 성주부군수, '한국도로공사 감사위원장' 취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한국도로공사 비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화식 전 성주부군수가 한국도로공사 감사위원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사회와 감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전화식 이사를 감사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전화식 감사위원장은 성주부군수와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장으로 근무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아 2023년 8월부터 한국도로공사 이사와 감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경북 성주군 출신인 전화식 감사위원장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지역인 초전면에 중부내륙고속도로 하이패스 인터체인지 설치와 성주 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궁극적으로 영호남 연결 도로인 성주 무주간 고속도로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연간 예산 15조원, 자산 91조원의 한국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고속도로망 5,000키로 시대를 열었다.

 

전화식 감사위원장은 최고 공기업인 한국도로공사의 임직원 9,000명이 자긍심을 갖도록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Strutt ev¹,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CES 2026 성공적 데뷔 이후 상업적 성장 가속화

싱가포르 2026년 2월 28일 /PRNewswire/ --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 기업인 스트럿(Strutt)이 28일 자사의 플래그십 차량인 Strutt ev¹이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스트럿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상업적 성장 모멘텀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스트럿은 초기 얼리버드 물량이 빠르게 완판됨에 따라 추가 사전 주문 물량을 다시 오픈했다. 1954년부터 창의적 우수성의 글로벌 상징으로 인정받아 온 iF 라벨은 129명의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수여한다. ev¹은 68개국에서 접수된 1만 건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관습에 도전하고, 시스템을 재고하며, 일상의 경험을 의미 있는 가치로 승화시키는 혁신가를 기리는 것으로, 이는 스트럿의 디자인 미션과 일치하는 철학이다. 이번 수상은 최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스트럿의 최고 수준의 업계 수상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2026 CES 혁신상(CES Inn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