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아 현대 미술 거장 장욱진 화백과 국내 최초 위스키 마스터 블렌더 이종기 명인이 협업한 '고운달 X 장욱진 아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고운달'은 경상북도 문경 오미자로 빚은 대표 숙성 브랜디로, 일반적으로 3년간 숙성하지만 이번 에디션은 10년간 숙성해 더욱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병 레이블에는 장욱진 화백의 작품 '강_1987'이 적용되었으며, 서랍형 아트 케이스에는 장 화백의 친필 사인과 에디션 넘버링이 표기된 판화 작품이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고운달 X 장욱진 아트 에디션'은 500ml 용량에 가격은 105만 원으로, 50세트 한정 예약 판매된다.
구매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가능하며, 1월 31일까지 예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