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은 오는 21일 인천점 1층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남녀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인천 지역 최초이자, 유통사 중 유일하게 남녀 패션 컬렉션을 한곳에서 선보이는 공간이다.
매장에서는 남녀 의류뿐만 아니라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젬스톤 원석을 활용한 '스프링(SPRING)', 무지개 빛을 강조한 '레인보우(RAINBOW)', 이탈리아 전통 세공 기술로 제작한 '스페셜(SPECIAL)' 등 12가지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브랜드의 상징적인 시실리백에 파이톤(비단뱀) 스킨을 적용한 토트백을 그린 등 4가지 색상으로 인천점에서만 단독 출시한다.
한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하 1층에 약 1,2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뷰티관'과 3,500평 규모의 프리미엄 식품관 '푸드 에비뉴'를 조성하는 등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럭셔리부문장은 "인천 지역 최초의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럭셔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