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선다.
전국 10개 사업장에 생수 지원
지난 6일 체결한 협약을 통해 몽베스트는 2025년 한 해 동안 월드비전의 ‘꿈지원사업’이 진행되는 전국 10개 사업장에 생수를 후원할 예정이다.
월드비전의 ‘꿈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멘토링, 교육,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몽베스트, 브랜드 슬로건 실천 나서
몽베스트는 ‘Dream Your Dreamz’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이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보내주신 몽베스트에 감사드린다”며 “월드비전 또한 아동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