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8.6℃
  • 맑음서울 6.8℃
  • 맑음인천 4.3℃
  • 맑음수원 5.9℃
  • 맑음청주 2.2℃
  • 맑음대전 6.4℃
  • 구름많음대구 5.7℃
  • 맑음전주 5.1℃
  • 구름많음울산 8.5℃
  • 박무광주 4.9℃
  • 흐림부산 9.1℃
  • 흐림여수 6.8℃
  • 흐림제주 9.9℃
  • 맑음천안 0.7℃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8.3℃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테크노파크, '지능형IoT부품센터 운영' 본격화

경북테크노파크-영천전자고등학교 실습교육으로 스마트 물류 인재 양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테크노파크 지능형IoT물류부품상용화연구센터(이하 지능형IoT부품센터)가 지난 3월 25일 준공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영천에 소재한 영천전자고등학교와 교육협력 협약을 4월 29일에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5월 22일 스마트 물류 체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실습은 ▲지능형 물류부품 TEST-BED ▲클라우드기반 가상물류이송 통합관제 설계분석 시스템 ▲이차전지 제조 시스템 ▲드라이룸 등 구축 장비를 활용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 교육은 학생들이 지능형IoT물류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최신 산업 기술을 활용한 실습이다.

 

지능형IoT부품센터는 IoT 기술을 활용한 물류 부품의 상용화와 지역 인재가 산업 현장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여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능형IoT부품센터에 구축된 이차전지 제조시스템 및 물류부품 TEST-BED 운영으로 물류 혁신을 위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며, AMR등 지능형 운송 기술과 접목하여 지속가능한 물류 모델 개발, 에너지 효율성과 운영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지능형IoT부품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미래 물류기술 선도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땅값 올라 귀농·귀촌 어려워…농지 전수조사" 지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귀농·귀촌을 하려고 해도 땅값이 올라 터를 잡기 어렵다"면서 "부동산 가격을 잡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을 보고받고 이 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농지 관련 세제와 규제, 금융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필요하면 인력을 대규모로 조직해 전수조사하고, 농사를 짓는다고 땅을 사서 방치할 경우에는 매각 명령하는 방안도 별도 검토해 보고하라"고 관계 장관에게 지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모든 문제의 원천은 부동산 문제"라며 이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민생물가 특별 관리 관계장관 TF'와 관련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 재결정 명령권을 언급하며 "명령에 불응할 경우 제재 방안이 있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제재도 가능해야지 명령만 하는 걸로는 불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희토류 안정화 대책이 보고됐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부는 다부처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실무 협의 차원에서 지원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