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일 1968년 이후 57년 만에 개방된 웅동수원지 벚꽃단지를 방문하여 내부 시설, 인근 주차 및 시민 접근성 등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웅동수원지는 지난 1968년 무장공비 침투 사건으로 폐쇄되어 그 후 민간인 통제 구역이 됐으나, 이번 군항제 기간에 맞춰 57년 만에 개방되면서 축제가 한층 더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이곳에는 추정 수령 70년 정도의 벚나무 약 450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진해 동부 지역의 새로운 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와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지역 주민들이 협약을 체결한 이래 시는 원활한 개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약 8억 원을 투입하여 주변 군 통제 지역 출입 관리와 수원지 오염 방지를 위해 기존 노후 철책을 일부 허물고 안전 펜스를 설치했으며, 약 250m의 산책로와 화장실, 포토존을 조성하여 57년 만의 개방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홍 시장은 현장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에 대비해 주차 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거창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025년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하고,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출한 후, 2025년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총 25명의 위원 중 당연직 8명을 제외한 17명의 위촉직 위원들은 임기가 2년으로 지역주민에게 신망이 높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분야의 인원들로 구성하여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임원은 위원간 추천과 토론을 통해 위원장에 최광열 지방행정동우회 거창읍분회장, 부위원장에 김미숙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최광열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가 거창한마당대축제의 개막식으로서 위상에 걸맞게 전국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일정은 추석 명절과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거창군민의 날 조례'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거창군은 20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읍·주상면·웅양면·고제면·위천면·가조면·가북면 파크골프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파크골프장 운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파크골프장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주민 간 시설 개방 등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현재 거창군 파크골프장은 거창읍 스포츠파크 내 실버레포츠타운과 주상면 등 6개 면의 하천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18홀 2개소, 9홀 6개소를 조성되어 운영 중이다. 민선8기 공약사업인 ‘전 읍면 파크골프장 조성’ 이행을 목표로 마리면·남상면·남하면·신원면에도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군과 협회 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거창군 파크골프장이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대중적인 생활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남하면에 조성 중인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5월 준공 및 시범운영을 통해 9월 정식 개장될 예정이며,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읍분회는 20일 상춘회관 2층 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류현복 거창읍장, 김동성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지회장, 경로당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2024년 주요 사업실적 및 결산·감사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등을 논의하고, 제14, 15대 장의식 분회장의 이임식과 제16대 김동성 분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장의식 전 거창읍 분회장은 2017년부터 8년 동안 제14, 15대 분회장을 맡아 거창읍 87개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노인회 회원 간의 화합,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읍분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신 장의신 전임 분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산청군은 20일 산청문화원에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기리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강덕순·진현화 남녀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대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산청군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지킴이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고 전통시장 소방시설점검, 화재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안전한 산청을 만드는데 의용소방대가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거창군은 20일 경상남도와 거창군이 주관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가 마리면 영승마을에서 마을 주민을 비롯해 참여 기관, 온봄지기,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섬 지역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사업은 올해 경남 전 시군으로 확대됐으며, 통합돌봄 선도 지역인 거창군에서 2025년 첫 번째 서비스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기관이나 의료정보가 부족한 정보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서비스로는 △한국병원의 무료 한방진료 △거창군 보건소의 구강버스 △똑띠버스의 스마트 건강 정보제공·상담 지원 △빨래방버스의 큰빨래 지원 △클린버스의 집정리 지원 △지역맞춤서비스의 지역사회자원 활용 등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누리샘터에서는 교복과 교련복을 활용한 ‘청춘사진’ 촬영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액자를 선물했다. 청년봉사단체 청온은 푸드트럭을 운영해 어묵과 국화빵을 무료로 제공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일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 현장 조성을 위해 2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진해루 일원에서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에는 홍 시장을 비롯하여 자연보호협의회 진해지회 등 9개 단체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등이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으며, 올해 군항제부터 새롭게 마련한 크루즈 운행과 해상 불꽃쇼가 열리는 진해루 일원과 속천항, 소죽도 공원 일원 등 해안가를 중심으로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홍 시장은 직접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줍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틈틈이 시민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또한, 홍 시장은 활동 도중 인근 공중화장실의 청소 상태와 시설 점검에 직접 나서며 담당 부서에 관광객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뿐만 아니라, 안심벨 등 안전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소독 및 방역을 강화해 깨끗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도록 당부하기도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함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0일,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유형 중 하나인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의 대표 특산물인 산삼을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만든 산삼 짜장 메뉴를 소개하며 시식회를 진행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참여 어르신들이 근로 활동을 통한 소득창출의 기회를 얻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특산물인 산삼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용환 함양시니어클럽 관장은 “면 제조 과정에서 산삼엑기스를 배합하여 산삼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줄이고 효능을 극대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춘 산삼 짜장’(함양읍 교산1길 5)은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정 운영되며, 한 그릇당 3,900원(곱빼기 4,500원)에 단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군북3 · 1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20일 오전 9시 삼남(영남, 호남, 충청)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독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군북 3 · 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일제의 탄압 앞에 나라를 되찾고자 독립만세를 부르짖던 애국지사의 얼을 추모하고 선열의 애국심을 선양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김종묵 육군39사단장,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대표, 지역주민, 39사단 장병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례행사는 오전 9시부터 3 · 1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거행됐으며, 같은 시간 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군북시내, 39사단 삼거리를 거쳐 공설운동장까지 행진하며 106년 전 그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진혼무와 추모시 낭송,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3 · 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고, 식후행사로 충무어린이집 공연, 기공체조, 건강걷기 등이 더해져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용순 군북3 · 1독립운동기념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거창군은 군민들이 유아용품을 손쉽게 소독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 입구에 유아차카시트 소독기를 설치하고,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군은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기 위해 소독기 명칭을 기존의 ‘유모차’에서 ‘유아차’로 변경했으며, 출산 가구에 자체 제작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독기는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입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등록회원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소독기는 살균 및 건조 기능을 갖춘 전용 위생 관리 기기로, 자외선 살균과 적외선 건조 기술을 활용해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유아차와 카시트를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소독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2016년 알파고 등장 이후 2018년 알파폴드, 2024년 챗GPT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 및 사회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변화속도에 한발 앞서 공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AI 기술패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공계 경영인들이 이끄는 엔비디아나 삼성전자, 애플, 테슬라 등은 높은기술 이해도 및 전략적 사고, 중장기 비전을 토대로 경쟁 속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역시 통합 이후 이공계 출신 시장을 필두로 ‘일상에서부터 산업, 행정’ 등 시정 전반에 디지털과 AI 기술 등을 접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도시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앞으로 AI 등 첨단기술들을 ‘시민일상’, ‘산업현장’, ‘공공행정’에 얼마나 빨리 그리고 잘 안착시키느냐에 따라,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수준을 결정하는데 크게 작용할 것이다”고 강조하며 “단계적으로 AI 안착 및 확산을 위한 정책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시민일상의 AI 안착'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2025년 제106주년 합천군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3월 20일 오전 9시부터 합천읍 시가지 일원 및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1,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합천문화원에서 주최하고 합천군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합천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전국 3·1독립운동 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만세운동 중 하나로 그 규모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컸던 합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옛 그날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기미년의 뜨거운 함성과 애국선열들의 민족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행사는 오전9시 시가행진으로 시작됐으며, 기관·사회단체,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참가했다. 3·1독립운동 기념탑에서 진행된 기념행사는 △식전행사(진혼무, 재연극) △독립유공자 후손 소개 △묵념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모습은 당시의 뜨거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통영시가 지난 19일 봄 행락철을 맞아 시를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주변, 쓰레기무단투기 우심지 등 시 전역의 환경취약지에 대해 선제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정착 및 일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날 공무원, 자생단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시 15개 읍면동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일제히 실시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 30톤가량을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생활주변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일제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 클린 통영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무단투기 근절, 내 집 앞 쓸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써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하동군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 시스템이 주목받으며,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남해군 도시건축과 정광수 과장을 비롯한 인허가 담당 공무원 4명이 하동군을 방문해 우수한 민원 처리 사례를 직접 살펴봤다.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민원 처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며, 2023년 대비 2024년 건축과 민원의 평균 처리 기간을 2.6% 단축(51.1% → 53.7%)해 더욱 신속한 업무 처리를 실현했다. 올해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5% 이상 추가 단축해 60% 달성을 목표로 민원 처리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처럼 눈에 띄는 성과는 도시·비도시 지역이 혼재된 지역적 특성상 건축법뿐만 아니라 개발행위허가, 농지·산지전용허가 등 여러 개별법 절차를 신속히 조율한 결과다. 특히, 군은 관계 부서 및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허가 절차를 효율화하고, 하동군 건축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업무 진행 속도를 높였다. 또한, 군은 매월 부서별 민원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처리 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밀양시는‘연합뉴스TV-밀양시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하남·삼랑진·밀양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와 밀양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선수 약 2,500명이 참가해 남녀 우승 상금 각 1천만 원(총 상금 3,920만원, 상품 3,700만원 상당)을 두고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주관사인 밀양시파크골프협회는 벚꽃 감성과 힐링을 콘셉트로 3, 4월 대다수 지역이 휴장 기간인 점을 기회로 포착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대회 참여에 목마른 동호인들의 입소문과 연합뉴스TV의 적극적 홍보에 힘입어 접수 당일 남성부 1,280명이 반나절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남녀 그룹별 개인전, 18홀 코스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하남파크골프장에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삼랑진파크골프장에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결선은 밀양파크골프장에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치러진다. 밀양 파크골프장은 총 6개소로 밀양강, 낙동강 등 모두 하천변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