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 한돈협회(회장 박영선)는 지난 22일 순창군을 방문, 관내 저소득가정 자녀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돈협회는 지난 1월과 9월에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탁해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한 데 이어 이번에 성금까지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박영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가정에게는 이번 겨울이 더욱 춥게 느껴질 것 같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기탁을 하게 됐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연말에 지역사회 온정이 이어지며, 관내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성금은 기탁자의 취지에 맞춰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 해양항만과는 21일 군산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을 이용하는 도민과 여행객 대상으로 군산지방해수청과 합동으로 기본방역수칙 점검 및 방역패스 홍보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실천문화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이후 전파력이 높은 신종 변이(오미크론) 출현 등으로 도내 신규확진자․위중증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특별방역점검 기간(12.13.~연말) 동안 다중이용시설 등 고위험 집단감염위험시설에서 특별행정기관과 합동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인 연안여객선 터미널 대상으로 기본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출입 시 접종증명 확인, 출입자 명부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방역관리지 지정 여부 등 기본 방역수칙 점검과 함께, 현장 이용객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 의견 청취와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대시행 등 강화된 방역관리 사항을 안내 홍보했다. 전북도 윤동욱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여객선과 여객터미널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폭증할 수 있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올 한해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농산물 248건에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돌미나리 등 2건(0.8%)이 부적합 판정되어 압류 및 폐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농산물은 지자체별로 출하 전 안전성 관리가 되고 있지만 해마다 매장 수 증가하고 있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유통단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검사를 관할 시·군과 협업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39개소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40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부적합 농산물은 지난해의 경우 234건 중 2건(0.9%)이 기준치를 초과하였고, 올해는 총 248건을 검사하여 2건(0.8%)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유택수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매년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량 증가 및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상황에 발맞춰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여 도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에서는 도내 조건불리지역에 거주하는 789어가에 5억 9천만원의 수산직불금을 12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조건불리지역은 매년 해양수산부장관이 어업생산성과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지역 및 군사훈련 또는 국방을 위하여 필요한 조업제한 정도 등을 고려하여 조건불리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고시하고 있으며 전북도는 군산, 고창, 부안 등 16개 도서가 이에 해당된다. 지급 대상은 도내 조건불리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으로 어업경영을 통해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거나 1년 중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하며 어업경영체를 유지하고 있는 어가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과세표준 상위등급자, 수산업법 위반 등 제외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도는 올해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을 신청한 850어가에 대하여 거주지, 어업경영체, 수산관계 법령 등 지급 검증단계를 거쳐 789어가를 최종 확정하고, 어가당 7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중 20%(15만원)는 마을별 어촌계에 적립돼 어촌마을 활성화, 공익적 기능증진, 어촌 마케팅, 마을주민 복지향상 등을 위해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게 된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은 수산업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중국사무소(이하 중국사무소, 소장 이지형)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전라북도 관광홍보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상하이 쇼핑몰 난샹인샹청(南翔印象城) 영화관 내에 전라북도관을 지정 운영하기로 하고 CGV영화관(CJ상하이법인장 장경순) 측과 협약했다고 21일 밝혔다. 상하이의 신도시 쟈딩구의 중심에 있는 난샹인샹청(‘20. 8월 개업)은 총면적 34만㎡에 3,000개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4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하여 개업 1년간 총방문객 수가 4,000만 명에 달하는 초대형 쇼핑몰이다. CGV 영화관은 총 10개 관으로 구성되었고 영화 관람객은 월평균 25,000명 정도의 중국 내에서도 높은 수준의 영화관이다. 황금시즌(크리스마스, 원단, 춘절, 발렌타인데이, 노동절)을 포함해 전라북도 홍보를 위해 매우 좋은 여건을 갖췄다. 중국사무소는 203개 좌석의 1개 영화관을 전라북도관으로 지정하고 입구부터 의자까지 모두 전라북도 홍보를 위해 꾸몄다. 이중 중국인 영화 관람객들로부터 최고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끈 것은 도 홍보기획과와 협업으로 디자인한 15m 장폭에 펼쳐진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라북도, 8가지 특별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첨단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에 나섰다. 천연물 특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제20대 대선공약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전북 정읍에 위치할 첨단의료복합단지는 기존 국책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투자비용과 조성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 입지를 갖추고 있다. 단지 조성을 통해 향후 중부권(오송)-영남권(대구·경북)-호남권(정읍)을 잇는 K-바이오산업 삼각벨트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상 의료연구개발의 활성화와 연구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단지이다. 연구소, (전)임상기관, 제약·의료기기 기업, 병원 등을 지역적으로 집적시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북도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하여 지난 2020년 타당성 검토 용역을 수행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된 기본안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보건복지부와 국회 건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1월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조성될 정읍시에서 후속 용역에 착수하였고, 이를 통해 세부 사업을 발굴하고 지정 절차에 대응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첨단의료복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2년 생태녹색관광 공모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문체부에서 주관하고 실시한 주요 공모사업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면서 생태녹색 성장을 바탕으로 한 여행체험 1번지 전북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전북도는 21일 남원시가 생태녹색관광을 바탕으로 한 힐링 관광 콘텐츠인 ‘백두대간 생태정거장 서어나무숲’ Eco Station 사업이 이번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1억1천만 원을 포함해 사업비 2억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류 목적형 관광지로 전환과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등 지난해 선정된 계획공모형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과 연계 남원시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거점 도시로 도약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와 남원시는 새로운 관광트렌드인 생태자원의 특징을 살린 관광코스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으로 지역민과 지역 특색이 담긴 생태관광 상품화 및 관광브랜드 도입 남원 관광의 핵심으로 구축을 위하여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및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1억6천만 원, 접근성 개선을 위하여 마을길 안내체계 구축‧산책로 정비․편의시설 확충 등 6천만 원 투자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한완수 의원은 20일(월) ‘지방도 717호 임실 천담 지방도 구조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현황 및 준공 후 기대효과에 대해 청취했다. 지방도 717호선은 임실군 덕치면에서 순창군 동계면을 연결하는 도로로, 임실군과 순창군 2개의 군을 연결하고 있어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도로이다. 그러나 급커브 구간이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한 의원은 제10대 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일 때부터 이 도로의 교통사고 위험성과 구조개선 시급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장했으며, 사업 추진을 강력히 요청한 결과 지난 2019년 2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그간의 추진상황은 2019년 2월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행정절차 이행, 토지보상 추진을 2020년 8월에 마치고, 2020년 3월 1차분 공사에 착공해 2021년 12월 16일에 준공했다. 총연장은 200m이며, 총공사비는 15억원이다. 한 의원은 “위험도로가 개선돼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이 조금이라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 대도약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고민하고 생각한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씩 담아지고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문명 종합계획(안)과 산업지도 재편에 대한 전문가들의 활기 띤 논의가 펼쳐졌다. 전북도는 21일 전북 대도약을 위해 큰 틀의 정책 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전북 대도약 정책협의체’ 제8차 회의가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로도 병행되었다. 학계와 직능‧사회단체,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으로 구성된 ‘전북 대도약 정책협의체’(이하 정책협의체)는 행정부지사와 민간 공동위원장 체제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유대근 교수를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이날 회의는 기후위기에 따른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으로 5개년 생태문명 종합계획안(2022~2026년)과 산업지도 재편 추진상황에 대한 자문과 의견 수렴이 진행되었다. 이날 논의가 진행된 ‘생태문명 종합계획(안)’에는 ▲ 생태문명 전북탐사대 운영, ▲ 재생에너지 재활용‧재사용 지원시설 조성, ▲ 생활인프라의 녹색전환, ▲ 농생명 치유힐링 클러스터 구축 등 분야별 20대 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지난 20일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해달라며 방한키트 50상자를 기탁하여 나눔을 통해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전북은행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에 봉사활동과 후원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전북은행 임재원 부행장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한키트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전북은행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시장은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김제시에 힘을 보태줘 감사드리며, 김제시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0일, ㈜레이머티리얼즈(대표 하광)와 공장 추가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레이머티리얼즈는 2024년까지 지평선산단내 11,943㎡부지에 12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400㎡ 규모의 공장 4개동을 건립하여 180여 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머티리얼즈는 지난 2016년 지평선산업단지 3,314㎡ 부지에 공장을 건립해 본사를 이전한 데 이어 2020년 11월엔 16,528㎡ 규모 부지에 약 160억원 규모를 투자한 바 있다. 기업 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고객 수요에 맞춘 종류별 제품 생산 양산을 위한 사업 확장의 목적으로 진행되며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은 2010년 설립된 렌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지난 2016년 이른바‘안티 포그(Anti-fog)’코팅이 국내 최초로 적용된 ‘김서림 방지렌즈’를 개발했으며, 2018년엔 김서림 방지 코팅 입자를 진공상태에서 도포 하는‘증착 방식 김서림 방지 렌즈’를 출시하였다. 또한, 2019년부터는 독일·미국·프랑스 광학 전시회에 연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검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남수, 공공위원장 이진우)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정서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성탄절을 맞이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선물꾸러미 20개를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선물은 발열내의, 실내복이 담겨 있는 것으로 지난 20일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포장하여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형편 및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는 지역의 아동 등 소외계층의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여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 또한 활짝 웃는 모습으로 그 기쁨을 표현해 주었다. 한남수 위원장은“성탄절 선물에 정성어린 마음을 담았으니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나길 기원한다”며“앞으로도 검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아동들의 행복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진우 검산동장은“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전라북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은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개인·단체, 지자체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단체 부문에서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시는 전문 자원봉사자 육성과 교육, 민관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 추진, 공무원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 등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재능기부 축제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기능보강, 시설 개보수를 통한 인프라 구축과 제도적 지원을 선도했으며,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따른 예산을 100% 이상 확보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전국 최초로 자원봉사 실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이와 함께 희망 나눔 가족봉사단의 맞춤형 자원봉사와 찾아가는 전문봉사단 활동, 청소년 비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 친화 인증기관 심사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 친화 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의 양립과 출산·양육을 장려하는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여성가족부와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주최·주관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도입됐다. 시는 2016년 처음으로 가족 친화 인증을 받은 이후 2019년 2년간 유효기간 연장을 인증받았다. 올해로 가족 친화 기관 인증의 유효기간 연장이 만료됨에 따라, 시는 재인증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서류심사와 재직자 온라인 설문, 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한국경영인증원의 현장 심사를 거쳤고, 심사 결과 가족 친화 재인증에 성공해 2024년 11월까지 3년간 가족 친화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시는 그동안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해 육아휴직·출산휴가를 장려하는 등 가족 친화적인 조직 문화를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고, 또 유연근무제도(재택근무제, 시간제근무 등) 도입과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의 날 운영 등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복지혜택을 전개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20일 안전총괄과, 기획예산실, 총무과, 문화예술과 등 13개 실·과·소 직원들과 23개 읍면동 민·관 합동 홍보반 등 총 26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19 특별 방역 대책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정부가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수준의 방역 대책을 재개한 가운데 강화된 방역 수칙을 알리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정읍우체국에서 구)명동의류 버스정류장까지 약 300M 거리 가두 형식으로 진행됐고, 연말연시 이동과 모임의 증가로 많은 확진자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방역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과 예방접종 증명 방법, 강화된 방역 대책 등이 안내된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번 방역 대책은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적용되고, 구체적으로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사적 모임은 전국 동일하게 4인까지만 허용되며, 식당·카페도 방역패스 적용시설로써 접종을 완료한 4인까지만 허용되고, 단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