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중재하고 나섰지만, 우크라이나와 유럽의 입장이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즉각적인 종전 협상 개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러시아 측과 고위급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미·러 주도의 협상에서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7일 파리에서 영국, 독일 등 유럽 주요국 정상들을 초청해 비공식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종전 협상에서 유럽의 역할과 우크라이나의 안보 보장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평화 달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이 어리석은 전쟁을 멈출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종전 협상은 미국과 러시아의 주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와 유럽의 참여 여부가 불투명해 국제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정부가 항만 준설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를 투기장에 매립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자체가 공동으로 사업에 참여해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지자체가 항만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준설토 투기장 활용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16일 "정부가 추진하는 준설토 투기장 사업에 해당 지역의 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소유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항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인천의 준설토 투기장, 여의도의 6배 규모 준설토 투기장은 항로의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바닷속 모래를 퍼내 매립하는 곳을 말한다. 해양수산부는 2001년 인천북항 청라준설토 투기장(17만4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곳의 투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까지 인천에만 17.9㎢(여의도 면적의 약 6배) 규모의 준설토 투기장이 조성된 상태다. 이 중 일부는 민간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 ▲영종도 제1준설토 투기장(331만6천㎡)은 민간이 개발 중이며, ▲경인아라뱃길 준설토 투기장(82만5천㎡)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야심 차게 선보인 트레이더스 마곡점이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개점 첫날부터 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일일 최고 실적을 세운 데 이어, 이튿날인 15일에는 24억 원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신기록을 작성했다. 불황 속에서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대용량 창고형 할인점으로 몰려든 결과다. 첫날 방문객 2만 5천명… 이틀간 5만명 몰려 14일 개점일에만 포스(계산기) 기록 기준 1만 3천 명이 다녀갔다.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고려하면 실제 내점 고객 수는 2만 5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개점 이틀간 약 5만 명이 트레이더스 마곡점을 찾으며 강서 지역의 대형 상권 효과를 증명했다. 딸기 4톤, 수입육 10톤, 대용량 초밥 1천 판 ‘완판’ 식품 부문에서도 폭발적인 판매가 이뤄졌다. 개점 당일 딸기 4톤, 와규·양갈비 등 수입육 10톤, 3~4인분 대용량 초밥 1천 판, 연어회 500kg이 모두 팔려나갔다. 대형 가전 역시 인기를 끌며, 트레이더스 마곡점이 준비한 155만 원 할인 행사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T-카페, 하루 5천명 몰려… 커피·탄산음료 140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가 인용될 경우를 가정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0%대 지지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보수 진영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으나, 전체적으로 후보군이 분산되며 뚜렷한 2위 주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이 대표는 43.3%를 기록하며 여야 후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보수 진영에서는 김문수 장관이 18.1%로 가장 앞섰고,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10.3%), 홍준표 대구시장(7.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5.7%), 유승민 전 의원(2.5%) 순으로 나타났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에서는 이 대표가 79.0%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고, 김 장관은 6.1%에 그쳤다. 반면 보수층에서는 김 장관이 35.5%로 선두였고, 이 대표(16.3%), 오 시장(14.2%), 홍 시장(11.4%)이 뒤를 이었다. 중도층에서도 이 대표가 46.6%로 앞섰으며, 김 장관(12.1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tvN 신규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과 협업해 전국 주요 급식 사업장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급식을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미식과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다. 오는 21일까지 약 60개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3만 7천 명의 급식 이용객들이 셰프 에드워드 리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전국 급식장에 선보이는 에드워드 리의 특선 메뉴 특별 급식 메뉴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창의적인 요리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주요 메뉴로는 △치미추리 문어구이 △비밀병기 가니쉬 스테이크가 포함됐다. 또한 프로그램의 첫 방송 ‘강원도편’ 콘셉트를 반영해 △단호박 스프 메밀면 △감자채전 △곤드레나물 △감자옹심이 등의 메뉴도 제공된다. 각 사업장별로 일부 메뉴 구성은 상이할 수 있다. 참여형 이벤트로 고객 경험 확대 이번 행사에서는 이용객 대상의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급식 현장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거나, 식사 후 빈 그릇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이용객들이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 색다른 경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이 이번 주 9차, 10차 변론을 진행하면서 심리 일정이 본격적인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 열릴 예정인 10차 변론기일이 윤 대통령의 형사재판 일정과 겹치면서 일정 변경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내일(18일) 오후 2시에 진행될 9차 변론기일에서는 새로운 증인신문 없이 기존 증거를 정리하고 탄핵 소추 사유에 대한 양측의 입장 진술이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0일 10차 변론기일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장의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특히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신문에서는 비상계엄 선포 논의 과정에서 국무회의가 적법하게 진행됐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홍장원 전 차장에 대해서는 이른바 '홍장원 메모'에 적힌 체포 대상 명단을 둘러싼 신문이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출석을 두 차례 거부했던 조지호 경찰청장은 이번에는 증언대에 설 가능성이 주목된다. 그러나 윤 대통령 측은 10차 변론기일이 자신의 형사재판 일정과 겹친다며 헌법재판소에 일정 변경을 요청한 상태다.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지난 1월 14일 인천 환경시민단체들이 인천시청 계단 앞에서 영종도 한상드림아일랜드 골프장 부지(약 165만1천㎡) 각종 폐골재와 폐기물 불법매립 의혹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지난 6일 성명 불상의 불법 폐기물 매립행위자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지만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과 환경 지킴이 장애인연합회,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등 환경시민단체들은 한상드림아일랜드 골프장 부지는 골프장 조성 매립 토사로 사용하지 못할 폐골재 등 매립과 대규모 매립량이 핵심이라 주장하면서 보도자료를 배부했다. 보도자료에서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은 최근 관계기관들이 골프장 조성용지 토양오염으로 정화를 강조하면서, 대규모 폐골재 등 매립부지 토사 관계를 축소·왜곡하면서 토양오염 정화를 빙자해 물타기로 면죄부를 주려고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회장은 골프장 부지조성에 사용하지 못할 폐골재는 토양오염과는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고 설명하고 폐골재 등 불법 건설폐기물 대량 매립이 핵심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인천경제청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의 출산율이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며 인구 절벽 현실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수십 조 원을 투입해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출생아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닌, 근본적인 사회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떨어졌다. 2023년 기록한 0.78명을 다시 밑돌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출산율이 1명 미만인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출생아 수가 급감하면서 자연 인구 감소 폭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24년 출생아 수는 22만 명대로 떨어졌고, 사망자 수(약 36만 명)를 크게 밑돌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라면 2030년대 중반에는 연간 출생아 수가 15만 명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한다. 서울대 인구학과 이진우 교수는 “출산율 감소 속도를 고려하면 경제활동 인구 급감, 연금 시스템 붕괴, 지방 소멸 등 전방위적 위기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정부는 출산율 반등을 위해 수십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예정된 증인신문을 모두 끝내면서 변론 종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윤 대통령 측이 추가 심리를 요구하며 ‘중대결심’을 언급해 향후 재판 진행에 변수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헌재, 9차 변론기일 지정… 변론 종결 여부 주목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지난 13일 8차 변론을 마무리하며 오는 18일 오후 2시 9차 변론기일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일에서는 증거로 채택된 조서에 대한 증거 조사가 이뤄지며, 양측이 각각 2시간씩 현재까지의 주장과 서증 요지를 진술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에 따라 헌재가 이르면 9차 변론기일에서 변론을 종결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윤 대통령 측이 한덕수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장 등 6명을 추가 증인으로 신청한 점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헌재는 오늘 재판관 평의를 열어 증인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추가 변론기일이 지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윤 대통령 측 ‘중대결심’ 언급… 대리인단 총사퇴 가능성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8차 변론에서 “결론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주니퍼 네트웍스(대표 라미 라힘)는 기업의 IT 운영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EX4000 시리즈' 유무선 액세스 스위치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활용해 신속한 구축, 가동시간 극대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운영 비용 절감 등을 제공한다. EX4000 시리즈는 다양한 폼 팩터와 무소음 모델을 포함하며,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Zero-Touch Provisioning)과 자동화를 통해 수백에서 수천 대의 스위치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미스트 AI(Mist AI™)를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대화형 마비스(Marvis®) 가상 네트워크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선제적으로 문제를 식별하고 해결한다. 이 스위치는 모든 포트에서 PPoE(Perpetual Power over Ethernet)를 제공해 Wi-Fi 7 액세스 포인트, IoT 디바이스 등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에 무중단 전원을 공급하며, 빠른 부팅으로 가동 시간을 극대화한다. 또한,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지원해 모든 연결 지점에서 디바이스를 식별, 인증, 권한 부여하여 신뢰할 수 있는 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CJ온스타일(대표 윤상현)은 1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 방송 '럭셔리체크인'을 통해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숙박권을 최대 6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릴랙세이션 풀을 갖춘 다양한 객실 구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호캉스' 수요 증가로 럭셔리 숙박권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지난 6일 '카시아 속초 앤 리조트' 숙박권을 판매하여 목표 대비 254%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숙박권은 누적 판매액 23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주문액을 경신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고물가에도 럭셔리 리조트 등 '호캉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모바일 라이브 '럭셔리체크인'을 통해 트렌디한 럭셔리 리조트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마치 리조트를 다녀온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4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2년 연속 글로벌 식품기업 톱5에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은 글로벌 식품기업 중 4위를 차지하며, 국내 식품사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S&P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CSA 평가에는 전 세계 7,69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식품 산업 분야에서는 213개 기업이 평가를 받았다. CSA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로, 지속가능성 및 ESG 투자 관련 지수 구성에 활용된다. 풀무원은 경제·거버넌스, 환경,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중대성 평가 등 비재무 이슈 관리, 에너지 및 환경 정책 강화,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제품 개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통해 핵심 ESG 아젠다를 선정·관리하고, 이를 기업 경영 목표 및 경영진 보상과 연계함으로써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 구성에서도 11명 중 8명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비례대표)은 13일 학교전담경찰관(SPO)을 각 학교에 한 명씩 배치하는 내용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정신질환을 앓는 교사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학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위치추적 수색이 피해 아동이 발견된 학교가 아닌 인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전국의 학교전담경찰관은 약 1,130명으로, 1인당 평균 10.7개의 학교를 담당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인원으로는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학생 보호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을 학교폭력뿐 아니라 교내 범죄 전반으로 확대하고, 각 학교에 최소 한 명씩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소희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학교가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맞춤형 상담과 금연·절주 강의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바디프랜드는 근로자의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근로자 건강증진 앞장선 바디프랜드, 우수사업장 영예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인정받아 ‘2024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인증으로, 사업장 내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자율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활동을 평가해 선정된다. 서류 및 현장 평가를 통해 건강증진 체계 구축, 근로자 참여도, 조직문화 개선 등 총 43개 항목을 평가하며, 바디프랜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바디프랜드는 향후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을 유지하며, 무역보험공사 보증 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맞춤형 상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제약이 충치와 잇몸 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검가드 엑스퍼트 치약’을 출시했다. 기존 ‘검가드 센서티브’ 제품보다 불소 함량을 높여 보다 강력한 충치 예방 효과를 제공하며, 잇몸 건강을 위한 성분도 포함했다. 충치·잇몸질환 예방 효과 한층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12일, 불소 함량을 강화한 신제품 ‘검가드 엑스퍼트 치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충치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잇몸 건강까지 고려한 성분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검가드 브랜드는 기존에도 시린이와 잇몸 질환 예방을 위한 ‘검가드 센서티브’ 치약을 선보인 바 있다. 신제품인 ‘검가드 엑스퍼트 치약’은 불소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높인 1,450ppm으로 조정해 충치 예방 효과를 극대화했다. 토코페롤아세테이트·천연 성분 함유 ‘검가드 엑스퍼트 치약’에는 불소 외에도 잇몸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토코페롤아세테이트 성분이 포함됐다. 이 성분은 잇몸이 민감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구강 건강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또한, 환경 친화적인 생산 과정을 보증하는 글로벌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