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대표 김상현)이 12월 20일 본점 7층에 프리미엄 키즈관을 리뉴얼 오픈하며 강북 상권 내 VIB(Very Important Baby)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이번 리뉴얼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유명 브랜드 입점을 통해 키즈 상품군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최근 3년간 롯데백화점의 키즈 상품군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키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또한, 2015년 이후 9년 만에 합계 출산율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키즈 시장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리뉴얼된 키즈관은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한 뉴트럴 톤 인테리어와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감을 개선했다. 또한, 롯데백화점이 자체 개발한 키즈 전문관 ‘킨더유니버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매장 내 비주얼 요소를 강화했다. 일부 브랜드는 ‘킨더유니버스’ 전용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입점 브랜드 구성도 다양하다. 프랑스 럭셔리 키즈 브랜드 ‘봉쁘앙’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펜디키즈’, ‘몽클레르 앙팡’ 등이 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석탄을 태워도 연기 매연이 없고 발열량 2배 높이고 100%연소되는 석탄조연제 개발 제조사 대양환경기술이 2024 대한민국 ESG경영 대상 수상 받았으며 시상식에는 (주)대양환경기술 조용현 고문이 대표로 수상 받았다. 이 상은 전국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ESG 경영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역사적인 공모전이다. 대양환경기술은 환경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친환경 전문 기업으로, 석탄의 연소율을 높이는 조연제와 성형제를 개발하여 화력발전소와 제철 공장에서 탄소 배출과 산업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6개의 특허와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석탄 연료로 발생되는 독가스인 일산화탄소fmf를 70~80% 저감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양환경기술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보존, 공기질 향상, 시니어 고용 창출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과 환경 세미나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윤리 경영을 위해 내부자 거래 방지와 감사위원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남부교육지원청의 도화동 이전이 확정되면서, 방치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부지를 활용해 인천시교육청 이전 및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도화동 이전, 2028년 준공 목표 인천 남부교육지원청이 중구에서 미추홀구 도화동으로 이전한다. 2025년 1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와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착공, 2028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전 적지 활용 방안 보완을 요구했으며, 남부교육지원청은 기존 부지를 교육 역사박물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시계획도로 결정 난항… 기관별 조율 필요 옛 선인재단 내 도로를 도시계획도로로 지정하는 과정에서 인천시, 인천도시공사, 산림청 간 이견이 발생해 심의가 지연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활용 방안 두고 논의 간담회에서는 방치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부지 활용 방안도 논의됐다. 인천대는 상업용지 개발 수익으로 부지를 재개발하려 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주민들은 안전 문제를 우려하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가 미국과 유럽의 품목허가를 연이어 획득하며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유럽연합 EC 품목허가 획득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는 18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IMULDOSA, DMB-3115)’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유럽 의약품청(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의 권고를 받은 지 약 두 달 만의 성과다. 미국 FDA 이어 글로벌 시장 준비 완료 이뮬도사는 지난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유럽에서도 허가를 받아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 공략 준비를 마쳤다. 이뮬도사는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질환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뮬도사의 원조 의약품인 얀센의 스텔라라(Stelara)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20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바이오 의약품 중에서도 손꼽히는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10년 이상 공동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로 상업화 추진 이뮬도사는 2013년부터 동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벤처투자(대표 조효승)가 총 1,000억 원 규모의 첫 펀드 결성과 1호 투자 집행을 발표하며, 초기 스타트업 지원과 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목표로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첫 펀드 결성, ‘초격차’ 분야 겨냥 IBK벤처투자는 총 1,000억 원 규모의 두 개 펀드를 성공적으로 결성하며 본격적인 투자 활동에 돌입했다. 이 펀드들은 정부의 ‘스타트업코리아펀드’ 초격차 분야에 선정되었으며, 퓨처플레이 및 코오롱인베스트먼트와 각각 컨소시엄(Co-GP)을 구축해 운용된다. 초기창업기업에 초점을 둔 ‘스타트업 코리아 IBKVC-FP 2024 펀드’와 성장기업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코리아 IBKVC-코오롱 2024 펀드’는 각 단계별 기업 지원 전략으로 설계됐다. 초격차 10대 분야에 집중 투자 이번 펀드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친환경·에너지, 빅데이터·AI 등 국가 초격차 산업 10대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중점 투자한다. 이는 초기 스타트업의 데스밸리 극복과 글로벌 진출을 돕겠다는 IBK벤처투자의 설립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IBK벤처투자는 첫 투자 대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산타원정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24 산타원정대',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꿈 이뤄주다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2024 메리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금호타이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협력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소원 공모전을 통해 선정하고, 이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들은 직접 ‘일일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소원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인 “감사해 you 소중한 우리들의 크리스마스”에 따라,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 추억과 함께 희망을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 강진구 팀장은 “금호타이어는 매년 산타원정대 활동을 통해 소외된 아이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SG 경영 실천… 나눔과 배려 이어간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산타원정대 활동 외에도 희망의 공부방 조성,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청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서울시와 KB증권이 손잡고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모두의 1층×서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민관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서울 소상공인 점포에 경사로를 설치하며 교통약자와 이동약자의 불편을 크게 줄였다. 서울시와 민관협력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 이홍구)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 사업 '모두의 1층×서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교통약자 및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편의점, 식당, 카페 등 생활편의시설에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 소상공인 42곳에 경사로 설치 KB증권은 지난 4월 서울시 및 주요 프랜차이즈와 협약을 맺은 후, 5월부터 42개 점포를 대상으로 1층 입구 경사로 설치를 지원했다. 대상 점포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23곳과 유동 인구가 많은 용산, 문래동의 소상공인 점포 19곳이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민간에서 소규모로 추진되던 사업이 공공의 사업으로 확대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지원에 최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Kwak Joong Hee) 기자 | With the global push for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initiatives, industries like construction, waste transportation from construction sites, and mining are increasingly focusing on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Amid this shift, Saean Motors is making waves with its environmentally friendly electric trucks, presenting a competitive alternative in the specialized vehicle market. As discussions around the potential repeal of the U.S. Inflation Reduction Act (IRA) gain momentum ahead of Trump’s anticipated return to the presiden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대표 배보찬)은 18일 '2024 놀 웨이브 리포트-민관협력 편'을 통해 지난 5년간 21조 9,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숙박, 교통, 음식 등 여행 관련 소비가 다양한 산업 활동을 촉진한 결과로,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기반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부가가치유발효과는 8조 7,000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여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발생한 이윤과 임금 등을 포함하며, 플랫폼을 통한 관광 촉진이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야놀자 플랫폼의 비수도권 숙소 예약 비중은 2019년 55%에서 2024년 60%로 증가했다. 이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야놀자 플랫폼은 지난 5년간 국내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접근성 향상, 지역 자생력 확보를 목표로 총 86회의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했다. 또한, 30여 개 지자체와 21만 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협업해 광범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러한 협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17일 서울 강남 토즈타워점에서 서울대학교 주최로 열린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 2024'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농장동물 동물복지의 미래와 방향성'을 주제로, 국내외 동물복지 전문가들이 최신 정책 동향과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포럼에는 서울대학교 천명선 교수, 전남대학교 윤진현 교수, 국립축산과학원 전중환 연구관, ㈜선진 강주원 박사 등이 강연자로 나서 국내외 동물복지 현황과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동물복지가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에 핵심 요소임을 재확인하고, 동물복지와 탄소중립을 연계한 정책 및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서울대학교는 내년 동물복지 연구소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축산업계, 학계, 정부 및 민간 기업을 연결하는 허브로서,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과 기술 혁신, 국내외 동물복지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농가 지원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풀무원은 식품기업들과 함께 이 연구소 설립에 동참할 계획이다. 패널 토론에서는 동물복지 인증 확대 방안, 소비자 신뢰 구축 전략, 농가의 동물복지 적용 지원 방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에몬스(대표 김경수)가 18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 전시장에서 2025년 S/S 시즌 가구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열고 신제품 70여 종을 공개했다. 올해 트렌드 키워드는 ‘타임리스 컴포트(Timeless Comfort)’로, 지속 가능한 품질과 변치 않는 편안함에 중점을 뒀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드레스룸 시스템과 소파 라인업이 주목을 받았다. 프리미엄 바디 ‘시스템프로’는 마감재와 조명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브라운과 월넛 컬러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특히 ‘커스텀 스톤 와이드 슬라이딩’은 1,700mm 광폭 도어로 시원한 개방감을 제공하며 수납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소파 라인에서는 기능성 하드웨어가 대거 적용됐다. ‘마스빌’ 소파는 전동형 등받이 스윙 기능과 익스텐션 하드웨어를 적용해 소파와 데이베드 겸용으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무브온’ 소파는 슬라이드 리클라이너와 헤드레스트 기능으로 좌방석 깊이와 높이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패브릭 아이템도 강화됐다. 새로 선보인 패브릭 ‘플루에르’는 프랑스 Solvat사의 원사를 사용해 부드러운 질감과 내추럴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신선식품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일·채소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사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에 나섰다. 이를 통해 환경 부담을 줄이고 한우의 영양 균형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정부와 손잡고 ‘식품부산물 사료화’ 시동 이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와 함께 ‘식품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사료자원화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마트 한채양 대표를 비롯해 환경부 이병화 차관, 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차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식품 유통 과정에서 버려지던 과일·채소 부산물을 사료화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후레쉬센터서 나오는 신선 부산물, 한우 사료로 재활용 이마트 후레쉬센터에서는 크기나 모양이 판매 기준에 미달된 과일과 채소가 다수 발생한다. 그동안 폐기물로 처리되던 이 부산물은 이제 사료 제조업체에 제공돼 한우 사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후레쉬센터는 냉동공조 시스템(콜드체인)을 갖추고 있어 부산물의 신선도가 높다. 이러한 부산물은 사료업체 ‘태백사료’로 운반돼 열과 스팀으로 처리된 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KB증권이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기 위해 1박 2일간의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를 진행했다. 산타로 변신한 직원들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웃음을 안겼다. 아동복지시설 아이들 위한 1박 2일 특별한 크리스마스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 이홍구)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를 열었다. 이 행사는 아동복지시설의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보드게임·캘리그래피 체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진행 캠프 첫째 날, KB증권은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드게임과 캘리그래피 체험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둘째 날에는 경기도 수원의 실내 테마파크로 이동해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과 점심 식사를 통해 행사가 마무리됐다. 산타로 변신한 KB증권 직원들…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특히 KB증권 직원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아이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와 손잡고 고품질 랍스터테일을 국내에 선보인다. 연말 특수를 겨냥한 이번 협력은 글로벌 소싱 역량과 물류 경쟁력을 바탕으로 3년간 200억 원 규모의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연말 랍스터 시장 겨냥… 4배 뛰는 판매량 CJ프레시웨이는 연말 랍스터 특수에 맞춰 캐나다산 고품질 랍스터테일을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CJ프레시웨이의 랍스터 판매량은 월 평균의 4배를 기록하며 연말 수요가 집중됨을 입증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랍스터테일은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에서 직접 공수됐다. CJ프레시웨이는 신선도를 극대화하면서도, 9월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뉴브런즈윅 주정부 “CJ프레시웨이 유통 역량에 주목” 뉴브런즈윅 주정부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의 유통 역량과 품질 관리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협력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뉴브런즈윅산 랍스터의 인지도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200억 시장 이끌며 성장… 학교 급식 경로 주력 CJ프레시웨이는 최근 3년간 약 200억 원 규모의 랍스터를 유통했으며, 관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유승우 기자 | 겨울 한파에 몸과 마음이 얼어붙기 쉬운 계절이다. 온열 마사지는 강추위에 지친 몸을 따뜻하게 풀어줄 수 있는 대안이지만, 안전성·온열 범위·사후관리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헬스케어 전문 기업 바디프랜드가 이를 위한 구체적 기준과 대표 제품을 제시했다. ‘온도가 높을수록 좋다?’… 온열 마사지의 오해와 진실 온열 마사지기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최대 온도가 높으면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저온 화상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피부가 열을 민감하게 감지하지 못할 경우 깊은 조직까지 손상될 우려가 있다.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에덴’은 PTC 발열체를 사용해 특정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전류를 조절, 안전성을 높였다. 온도는 최대 50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3단계 맞춤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한다. 등허리부터 발바닥까지… 넓은 온열 범위가 관건 온열 마사지기의 핵심은 온도를 빠르게 전달하면서도 넓은 범위에 열기를 고루 퍼뜨리는 것이다. 바디프랜드의 대표 헬스케어로봇 제품들은 전신에 가까운 온열 마사지를 제공한다. ‘파라오네오 Audio Speakers by 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