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프로세스 인터내셔널(BPI)’ 행사에서 새로운 위탁개발(CDO) 플랫폼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은 '에스-에이퓨초(S-AfuCHOTM)'와 '에스-옵티차지(S-OptiChargeTM)'로, 각각 항암 효과를 증대시키고, 단백질 생산의 품질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에스-에이퓨초’는 항체에서 푸코스(Fucose)를 제거해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ADCC)을 강화하는 어푸코실화(Afucosylated) 세포주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항암 효과를 기존 세포주 대비 14배 향상시킬 수 있다. ‘에스-옵티차지’는 단백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하 변이를 조절하는 플랫폼이다. 이는 바이오의약품의 효능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이 플랫폼은 공정 최적화를 통해 단백질의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BPI 기간 동안 고객사를 대상으로 네트워킹 세미나를 열어 CDO 서비스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두 플랫폼을 포함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O 플랫폼은 총 9개로 확대되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파수(대표 조규곤)가 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와 함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인 DSPM(Data Security Posture Management)을 공동 개발한다. DSPM은 민감 데이터를 식별하고 보호하며,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솔루션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2024년 내에 고객들이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DSPM 솔루션은 파수의 데이터 식별 및 분류 기술인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클라우드 내 민감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출해 암호화, 격리, 분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일정 기간 후 데이터를 파기하거나 권한을 회수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개인정보 관리와 관련된 컴플라이언스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양사는 DSPM 솔루션을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해, 구매부터 구축, 운영까지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메가존클라우드의 CNAPP(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고려아연이 3년 연속 세계 최대 수소 전시회 ‘H2 MEET’에 참가해,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지속가능한 그린메탈 비전과 수소사회 확대를 위한 전략을 선보인다. 고려아연, 그린메탈 비전 제시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수소 전시회 ‘2024 H2 MEET’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려아연은 '트로이카 드라이브'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사업의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관은 ‘그린과 블루’ 컬러로 디자인됐으며, 바다를 항해하는 배를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수소 사회 확대 선도 고려아연은 이번 전시에서 국내 최초로 온산 국가산업단지에 설치한 수소지게차용 수소충전소와 수소지게차를 실물로 공개한다. 해당 충전소는 시간당 55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으며, 수소지게차 30대를 운용해 탄소배출 저감과 수소사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호주에서 그린수소 생산까지, 밸류체인 소개 전시관에는 호주에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그린암모니아 형태로 국내에 도입하는 과정을 담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 이하 기업은행)이 24일, 미화 8억 달러 규모의 소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행은 기업은행이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발행한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 채권으로, 발행 금리와 함께 국내 최초로 ‘다양성 및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을 연계한 본드 발행을 통해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기업은행은 3년 변동금리부채권(FRN)과 5년 고정금리부채권(FXD)으로 구성된 듀얼 트렌치 전략을 통해 진행됐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을 앞둔 상황에서 다양한 투자자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그 결과 46억 달러의 주문이 몰리며 초과 수요는 5.8배에 달하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발행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발행 금리 절감이다. 3년 변동금리부채권(FRN)은 SOFR 금리에 62bps, 5년 고정금리부채권(FXD)은 미국 5년 국채 금리에 57bps를 더한 수준으로 발행됐으며, 이는 공정 가치 대비 3bps 낮은 신규발행 프리미엄(NIP)을 기록했다. 기업은행의 외화채권 발행 사상 최저 스프레드로, 특히 5년 고정금리부채권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MBK파트너스와 영풍[000670]이 고려아연[010130]에 대한 공개매수 이후 회사의 핵심 자산을 중국에 팔거나 구조조정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동시에 재무건전성을 위해 신사업 투자 규모를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공개매수 관련 우려 해명: "중국 자본 매각 계획 없다" MBK파트너스와 영풍은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와 관련된 우려에 대해 해명했다. MBK파트너스 김광일 부회장은 "중국 자본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나, 지분이 5%에 불과하며 중국 업체에 매각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제기한 중국계 자본 유입설에 대해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했다. 김 부회장은 "고려아연은 국가기간산업이며, 단기 매각 없이 장기적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조조정 우려도 부인: "고용 창출 노력할 것" 울산 지역사회와 김두겸 울산 시장이 제기한 구조조정 가능성에 대해서도 MBK는 일축했다. 김 부회장은 "어떠한 구조조정도 없을 것이며, 오히려 고용 창출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중시하는 메시지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최신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서 금융 서비스 업계가 2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도스(DDoS)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 업계는 전체 DDoS 공격의 34%를 차지하며, 민감한 데이터와 고가의 거래로 인해 해커들에게 매력적인 표적이 되고 있다. 보고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해킹 단체들의 활동이 증가했음을 지적했다. 특히 금융 서비스 업계는 피싱 공격에도 취약하여, 위조 도메인을 통한 공격이 전체의 68%를 차지했다. 아시아-태평양(APJ) 지역의 금융 서비스 업계는 급속한 디지털화와 낮은 보안 인식으로 인해 피싱 위험이 특히 높다고 아카마이는 분석했다. 아카마이는 AI 기반의 최신 보안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2025년 2월 28일까지 IBK기업은행에서 CU편의점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이는 금융사기로부터 가맹점주의 안전한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한 조치로, 보험 한도는 1사업장당 최대 200만원이다. IBK기업은행, CU편의점 가맹점주 보이스피싱 보험 무료 지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BGF리테일(대표 민승배)과 협력하여 CU편의점 가맹점주에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2월 28일까지 IBK기업은행에서 ‘IBK내사업처음통장’ 또는 ‘i-ONE U 통장’을 신규 개설한 CU편의점 가맹점주가 대상이다. 보이스피싱 피해, 200만원까지 보상 가능 이번 협약에 따라, CU편의점 가맹점주는 별도의 서류 작성 없이 계좌 개설만으로 DB손해보험의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이 보상보험의 보상 한도는 1사업장당 최대 200만원에 달하며, BGF리테일 인출금송금계좌로 등록된 계좌에 한해 적용된다. 기업은행, CU 가맹점주의 금융 안전 도모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CU편의점 가맹점주들이 금융사기로부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의 지분을 일본 스미토모 등 협력업체에 매각할 경우, 회사에 장기적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배임 혐의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한투증권의 대항공개매수 시나리오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며, 투자 회수 방안 부재로 인해 소액주주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스미토모 지분 매입, 배임 논란 가능성 23일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의 지분 매각과 관련해 스미토모 등 일본 원자재 공급업체들이 이를 인수할 경우, 회사에 장기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밝혔다. MBK는 원자재 공급업체들은 특성상 반대 급부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고려아연에 불리한 거래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MBK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배임 혐의에 몰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투증권, 투자 회수 방안 부재 지적 MBK파트너스는 한투증권의 대항공개매수 시나리오에 대해 투자 회수 방안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MBK는 첫 번째 시나리오로 일본 소프트뱅크나 미국계 사모펀드 베인 캐피탈이 최종 투자자로 나서고, 한투증권이 브릿지 론을 제공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그러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한국은 폭염이 더욱 심해 졌으며, 열대야 현상도 역대 최장 기간을 갱신 하였다. 인류는 인류 최대의 재앙이 도래하고 있음을 자각하고 조속한 대책을 강구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며,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대기중 온실가스 농도를 줄이기 위해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생산 방식을 채택하고 ,산림을 보호하며, 산업과 생활에서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정책을 시행하는것이 중요하다. 본지는 수십년 동안 지구 온난화를 완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와 인터뷰를 시도 하였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최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저탄소 감소와 관련하여 특별한 기획을 진행한다고 해서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답) 반갑습니다. 녭. 벌써 소문이 돌았군요. 계획을 말씀 드리자면 저는 구로구가 세계 최초 저탄소 IT도시를 건설하는 시민운동을 전개 하고자 합니다. 물론 구로구 구청장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면 더욱 좋겠지요. 우선 구로구의 기업 대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 부처의 역할 강화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를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해당 부처 장관을 부총리급으로 격상시키는 내용의 법안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법안은 기후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심화됨에 따라, 정부가 보다 종합적이고 일원화된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특히 올해 여름을 강타한 국지성 폭우와 연이은 폭염 등을 언급하며,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 및 수산업 피해는 물론 식료품 물가 상승, 인명 및 재산 피해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지금까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개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은 한계가 있었다”며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기후위기 대응 전략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감안할 때, 각 부처의 정책을 통합하고 조정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기후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주니퍼 네트웍스(Juniper Networks)는 새로운 Wi-Fi 7(802.11be) 표준을 지원하는 AI 네이티브 네트워킹 플랫폼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플랫폼은 향상된 처리량, 낮은 지연, 넓은 커버리지, 신뢰성 등을 제공하며, 기업이 Wi-Fi 7으로 원활히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신제품으로는 AP47 시리즈 액세스 포인트와 Hi-Power(고 전압 POE 지원) EX 시리즈 스위치가 포함된다. AP47 시리즈는 Wi-Fi 7 성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듀얼 5GHz 또는 6GHz 작동, 트라이밴드 지원, 그리고 전용 스캐닝 라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BLE(Bluetooth LE)와 UWB(Ultra Wideband)를 지원해 위치 기반 서비스와 IoT 연결을 제공한다. EX 시리즈 스위치는 Wi-Fi 6E 및 Wi-Fi 7 AP를 지원하며, 최대 3600W의 전력을 제공하는 고성능 스위칭 솔루션으로, 고전력 IoT 기기 및 무선 AP의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특히, 주니퍼 미스트(Juniper Mist) 클라우드를 통해 관리되어, 네트워크 인프라의 에너지 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사이버 보안 기업 프루프포인트(Proofpoint)와 신원보안 전문기업 사이버아크(CyberArk)가 글로벌 기업들의 신원보안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이버 보안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 기능과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기술 확산으로 인해 기업의 인프라와 업무 방식이 변하면서 신원보안이 보안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기존의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보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들의 신원보안 공격이 크게 증가했다. 기업의 93%는 지난 1년 동안 2건 이상의 신원보안 규정 위반을 경험했으며, 새로운 공격 수법이 등장하면서 신원보안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해졌다. 신원 정보는 공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타깃으로, IT 권한계정 관리자, 기밀 정보 접근 권한을 가진 임원, 개발자 등이 주요 공격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신원보안을 중심으로 한 보안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프루프포인트와 사이버아크의 통합 기능은 다층적 방어 체계를 통해 높은 액세스 정확도를 유지하며 공격을 방지할 수 있는 정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야놀자클라우드는 문병덕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문병덕 신임 CFO는 삼일회계법인에서 국내외 기업의 회계감사와 재무 자문을 담당해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호스피탈리티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문병덕은 2021년 야놀자에 합류해 최고회계책임자(CAO)로서 야놀자 및 자회사의 회계와 세무 관리를 총괄했다. 이번 선임은 야놀자클라우드가 글로벌 AI 서비스 사업 확장을 이어가면서 재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야놀자클라우드는 현재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AI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문병덕 CFO는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재무 관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국가 간 지급결제 시스템 개선을 위해 토큰화 기술을 활용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젝트'에 민간 금융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지급결제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금융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고라 프로젝트, 글로벌 금융 인프라 혁신 목표 IBK기업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이 주관하는 아고라 프로젝트에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금융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영국, 일본 등 7개국 중앙은행과 41개의 민간 금융기관이 협력해 국가 간 지급결제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토큰화 기술 활용해 국가 간 결제 효율성 제고 아고라 프로젝트는 통합 원장 개념을 기반으로 토큰화된 예금과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 간 원활한 결제 방식을 검토한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국제 결제에서의 법률, 규제, 기술적 장벽 등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미래 금융 시스템 변화에 대응하는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아고라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새로운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특히 중소기업 금융에 미칠 영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지속 가능한 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K-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12일(목)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을 비롯한 35개 회원사가 참여해 스포츠 ESG 경영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을 통한 스포츠 ESG 경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발대식에서는 ‘스포츠의 새로운 규칙 – ESG로 승리하는 방법’을 주제로 ‘후아유’의 윤덕찬 대표의 특강과 ㈜이발레샵·얼싱팩 주식회사의 ESG 경영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스포츠 ESG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세부적인 실천 방안 논의 등으로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988 서울올림픽 기념주간(9월 7∼12일)과 연계한 ‘서울올림픽 레거시 투어’도 함께 진행돼 서울올림픽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용철 전무이사는 “올림픽 정신을 바탕으로 스포츠를 통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회원사들과 협력을 약속하며 앞으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ESG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계속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