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발매 15주년을 맞은 한미약품[128940, 임종윤 사장]의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이 한국 개량·복합신약의 ‘확고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아모잘탄패밀리 제품군은 한국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난 15년간 건강보험 재정에 2800여억 원을 절감하며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개량·복합신약의 성공 신화 한미약품의 아모잘탄(Amlodipine camsylate + Losartan K 복합제)은 2009년 6월, 한국 개량신약 1호로 출시된 고혈압치료제로, 칼슘차단제와 안지오텐신차단제 두 가지 성분을 결합한 복합신약이다. 출시 첫 해부터 1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등극한 아모잘탄은, 2023년까지 누적 매출 1조 494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한국 제약회사가 개발한 전문의약품 중 처음으로 누적 처방매출 1조원을 돌파한 것이다. 국제 학술지에 등재된 연구 성과 아모잘탄의 성과는 탄탄한 근거 중심 마케팅에 기반을 두고 있다.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관련 연구 결과만 17건으로, 매년 1건 이상의 연구 결과를 게재하며 약물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대표 배보찬)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와 협력해 '해외여행 NOL림픽'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증가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8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야놀자의 해외여행 경쟁력과 타다의 공항 이동 서비스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야놀자 앱에서 우정, 휴식, 미식, 가족 등 매주 다른 테마에 맞춰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를 선택하면 된다. 매주 1,10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1위로 선정된 해외 여행지에 적용할 수 있는 항공권 5만 원 할인 쿠폰, 해외숙소 최대 10% 할인 쿠폰, 인천국제공항 출ㆍ도착 전용 타다 이용권 등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쿠폰은 이용일 기준 10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야놀자와 타다의 서비스 경쟁력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선택한 해외 여행지로의 여행을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제주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큰 변화가 다가왔다. 전국외국인다문화노동조합(위원장 심재환)은 2024년 8월 8일 오후4시, 제주시 삼무로39에 위치한 새로운 '노동조합 제주지부(지부장 이동녕)'와 '외국인근로자 제주지원센터'의 공식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심재환 위원장, 이동녕 제주지부장, 홍재훈 연구원장을 비롯한 노조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며, 현지홍 제주도의원, 차용호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 양문석 제주 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오영환 도지사는 사전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나 축사를 전달할 계획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주지부와 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주요 복지서비스로는 노조원 전원에게 제공되는 무료 상해보험, 파격적인 통신비 할인,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위한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 비자 갱신 등의 행정 서비스, 한국어 생활회화 교재 지원 등이 있다. 더불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관리솔루션과 산업안전교육시스템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이마트의 프리미엄 PB 브랜드 피코크가 한국민속촌과 협력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새로운 먹거리 시리즈 '조선미식'을 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지키며 1020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전통의 맛, 현대의 멋 피코크의 '조선미식' 시리즈는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에서 영감을 받아 고봉팝콘, 곤장 떡볶이, 둥근달 호떡 등 5종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장터 버섯 된장 술밥'은 전통 주막의 장터국밥에서 착안한 든든한 식사로, 그 시절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현하였다.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출시를 기념하여 8월 2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전 상품 2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스타필드 수원에서 8월 2일부터 4일까지 '조선시대로의 타임슬립'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가 운영되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마트 피코크 담당자는 "조선미식은 한국민속촌의 세계관과 피코크의 노하우가 결합된 새로운 미식 시리즈"라며 "모든 세대가 추억의 맛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이타임즈M 이슈보도탐사팀 제보
신세계, 개인화 마케팅·경계 없는 플랫폼 등 경쟁력 높일 AI 전략 가속화 신세계그룹이 세계적인 AI(인공지능) 대가 앤드류 응(Andrew Ng)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를 만나 미래를 논했다. 응 교수는 30일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신세계그룹 경영진 2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장 변화와 리테일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토론을 벌였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이날 행사에는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한채양 이마트 대표, 정형권 지마켓 대표 등 그룹 주요 계열사 대표 및 IT 담당 임원들이 참석했다. 응 교수는 AI 연구를 주도하는 이른바 ‘AI 4대 석학’ 중 한 명으로, AI 연구와 교육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앤두류 응 교수는 “AI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각 산업 분야에 특화된 AI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범위한 유통업 포트폴리오를 가진 신세계그룹은 미래 유통 혁신을 위해 AI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AI, 유통 혁신 촉진⋯초개인화&자동화 기반 자율상점도 성큼 응 교수는 “빠르게 발전하는 생성형 AI를 통해 기존 ‘검색형
IBK기업은행(024110, 은행장 김성태)은 30일 ‘2024년 중소기업 금융실태조사(국가통계 제303003호)’ 결과를 발표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이번 조사는 기업통계등록부상 매출액 5억원을 초과하는 중소기업 4500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자금 상황과 2024년도 이후 경기 전망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 결과, 중소기업의 65.9%가 2023년 경영상황이 이전과 동일하거나 부진했다고 응답했다. 또한, 대출금리 상승과 담보 요구 증가 등으로 신규 자금 조달 여건이 전년 대비 어려워졌다는 의견이 1.6%p 상승했다. 특히 ‘금리 여건 악화’ 응답 비중이 전년 대비 33.9%p 상승하며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경기 부진 속에서도 일부 기업들의 자금 상황이 개선되며 중소기업 경기의 양극화 현상도 나타났다. 여유자금 운용 기업이 전년 대비 3.9%p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구매·판매 자금의 평균 결제 기간도 소폭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4년 하반기 경영 상황 전망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의 76.1%가 전년도 경기 부진이 ‘동일’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응답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파독 근로자들의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행사가 7월 3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61주년을 맞이한 파독 근로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이들의 현재 상황과 당면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파독 광부ㆍ간호사ㆍ간호조무사연합회(회장 김춘동)가 주최하고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주제 발표에서는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의 현재 상황과 당면 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된다. 발제자는 파독 근로자들의 사회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의료비 일부 지원, 생계지원금 및 주거 지원 등의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기념 사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파독 근로자들의 기여를 재평가하고,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고령의 근로자들을 위한 주거 ▲의료 생활지원금 지원 ▲기념탑 건립 등 기념사업의 중요성을 피력한다. 특히, 이번 공청회는 2020년에 제정된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에 대한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법률'이 실질적인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이 혁신 창업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IR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23일), 대전(24일), 마포(25일), 구로(26일)에서 연이어 열렸으며, 하반기 육성기업 70여개가 참여해 투자유치의 기회를 모색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ESG 경영 리더십을 발휘, 혁신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김 행장은 “기업과 투자자들이 만날 수 있는 IR 행사를 정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R 행사는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를 초청해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사업 방향을 검증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IBK창공은 기업들이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IBK금융그룹을 포함한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담당자 80여 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행사 순서는 참여기업들의 IR 피칭, 심사자들의 평가 및 질의응답으로 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조하은 기자 | 삼성전자가 4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칩인 HBM3를 미국 반도체업체 엔비디아(Nvidia)에 납품을 위한 품질 검증을 처음으로 통과했으나, 5세대 HBM3E에 대해선 아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4일 로이터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이렇게 밝히며 “HBM3칩은 현재로서 미국 수출 통제에 따라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그래픽 처리 장치(GPU)인 H20에만 사용될 예정이지만 다른 제품에도 삼성의 HBM3 칩을 사용할지에 대한 추가 검증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와 삼성은 로이터의 관련 질의에 응하지 않았다. HBM은 2013년 처음 생산된 동적 랜덤 접근 메모리(DRAM)로, 칩을 수직으로 쌓아 공간을 절약하고 전력 소비를 줄이는 기술이다. 이는 AI GPU의 핵심 구성 요소로,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된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삼성은 HBM3 칩 사용 승인을 받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왔으나 작년에 이뤄진 HBM3E 칩에 대한 엔비디아 검증에서 공식 승인을 받지 못해 추가적 기술 작업이 필요하다는 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조하은 기자 |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중국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의 지분을 또 매각하여 지분을 5%로 줄였다.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 따르면, 버크셔는 지난 16일 139만 5500주를 주당 평균 246.96 홍콩 달러에 매각하여 약 3억 4,500만 홍콩 달러(약 612억 원)를 현금화했다. 이로 인해 버크셔의 비야디 지분율은 5.06%에서 4.94%로 감소했다. 홍콩 증권거래소에서는 주요 주주가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지분 변동에 대한 공시 의무를 부과한다. 그러나 주요 주주가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지면 공개 의무가 없기 때문에, 버크셔의 추가 매각에 대한 공시 의무는 사라진다. 버크셔는 부회장인 찰리 멍거의 추천으로 지난 2008년 주당 8 홍콩달러(약 1278원)에 비야디 주식 2억 2500만주를 매입하여 약 2000%의 수익을 실현했다.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지분을 유지해 왔으나, 이후 2022년 8월부터 여러 차례 지분을 줄이기 시작해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수익을 극대화했다. 2024년 6월 11일에는 약 1,300,000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조하은 기자 |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2분기 동안 급격히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높은 대출 금리가 국내 수요를 억제하면서 2분기 GDP 성장률이 0.1%에 그친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분기의 1.3%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로, 2022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의 경제학자 크리스탈 탄은 "수출과 제조업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수요의 약세가 성장률을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한국 경제는 COVID-19 팬데믹 이후 수출에 주로 의존해왔지만, 국내 수요는 높은 대출 금리로 인해 여전히 침체된 상태다. 또한 그는 한국 가계의 높은 부채 수준도 소비를 억제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한국은행(이창용 총재, 이하 한은)은 7월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3.50%로 유지하며 12차례 연속 동결했다. 그러나 한은은 정책 전환을 준비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 금리 인하는 다음 분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2% 목표에 수렴하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조하은 기자 |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LG전자, OB맥주, CJ그룹 등은 올림픽을 통해 자사 기술과 제품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울트라로 파리 올림픽 개막식을 고화질로 생중계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과시한다. 삼성전자는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의 생중계 권리를 확보하고, 최신 갤럭시 S24 울트라 스마트폰을 통해 이를 전 세계에 중계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파리의 상징적인 센느강에서 진행되며, 삼성전자는 80척의 보트에 200대의 스마트폰을 설치하여 고화질 영상 전송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극한의 날씨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송출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기술적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한국 양궁팀의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증강 현실(AR),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로봇 양궁과 가상 훈련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훈련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차는 양궁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이마트는 이동식 스마트 TV인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기존 대비 30% 이상 할인된 39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 25일까지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에서 진행되며, 스포츠 매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식 TV로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 경기 시청 가능 '스마트 무빙 스크린'은 무빙휠이 장착되어 있어 이동이 자유로운 것이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거실에서 보던 스포츠 경기를 주방에서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각도와 높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7인치 화면에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 충전 시 최대 6시간 동안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ESG 경영 실천: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 이마트는 이번 '스마트 무빙 스크린' 출시와 함께 ESG 경영 실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친화적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향하며,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마트는 전국 100여 개의 전문 서비스 센터를 통해 구매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22일,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포용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올해만 총 4개의 글로벌 금융전문지(글로벌파이낸스, 유로머니, 아시안뱅커, 아시아머니)로부터 중기금융 분야에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며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 중기금융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유로머니는 기업은행의 중기금융 부문 수상 이유로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 노력, ▲IBK벤처투자 설립, IBK창공 확장 등 창업 및 혁신 기업 육성 노력, ▲IBK BOX 등 혁신적 디지털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 M&A 시장 조성 역할 수행,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무료 컨설팅 제공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을 위한 폭넓은 금융‧비금융 지원을 통해 국내 중기금융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결과이다. 또한, 기업은행은 포용금융 분야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유로머니는 포용금융 부문 수상 이유로 ▲외국인 근로자‧다문화 가족 대상 역량개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IBK투게더, IB
IBK기업은행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수인 ‘FTSE4Good’에 2년 연속 편입되며 ESG 경영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7일, 글로벌 ESG 지수 ‘FTSE4Good(사회책임투자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되었다고 밝혔다. ‘FTSE4Good’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 런던증권거래소(LSE)가 공동으로 설립한 FTSE 그룹에서 만든 유럽을 대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이다. 매년 전 세계 8,000여 개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해 편입 여부를 결정하며, 평가지표는 기후변화 대응, 인권, 근로기준, 반부패 등 300여 개로 구성된다. 기업은행은 지속가능채권 발행 증대, 국내외 이니셔티브 협력 성과, 부패방지·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구축 등 사회 및 지배구조 부문에서 전년 대비 향상된 평가를 받았다. 이는 기업은행의 ESG 성과가 국제적으로 꾸준히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2년 연속 편입은 기업은행의 ESG 성과를 국제적으로 꾸준히 인정받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ESG를 은행의 핵심 가치로 삼고 더욱 내실 있는 ESG 활동을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