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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립임실호국원, 제76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다양한 계기 행사 펼쳐

롤콜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국립임실호국원은 제76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계기행사를 마련했다.

 

임실출신 독립유공자 60인을 학생 및 일반인들이 직접 이름을 불러봄으로써,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롤콜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한다.

 

또한, 나라사랑 테마우표 전시회(8.4.~8.18, 제1충령당),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특별전시회(8.4.~8.18, 제2충령당)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국립임실호국원 (원장 박영숙)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감사하고, 불의에 항거하는 우리 민족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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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