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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소비자 눈 사로잡는 농가 브랜드 만들기

브랜드 로고 개발 및 명함 만들기 교육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이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의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브랜드 로고 개발 및 로고를 활용한 명함 만들기 교육을 오는 20일에 추진한다.

 

SNS를 활용한 농가 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트렌드에 맞춰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캔버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농업인 스스로 로고를 디자인하고 명함을 만들어보는 강의를 진행하고 후속 교육으로 홍보 전단지 및 리플릿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강소농 역량 강화교육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농가 맞춤형 포장 요령 및 포장 관련 법규인 표시광고법 등을 배워 개정되는 법률에 대한 농가 대응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강의를 계획하였다.

 

군 관계자는 “강소농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매년 농가경영 교육 및 자율모임체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니 강소농 및 신규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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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