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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2021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추진

임실군 보건의료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이 경제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정부 뉴딜사업 일환으로 ‘2021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을 임실군 보건의료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준공 이후 10년이 경과 된 노후 공공건축물(공공의료시설, 공공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다.

 

신재생에너지 설치, 고효율 단열재 및 창호 교체 등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4월 사업추진을 위해 사전 실태조사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6월 ‘임실군 보건의료원’ 이 최종 선정되었다.

 

국·도비 136.8백만원, 군비 43.2백만원 총 180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50kW 규모의 주차장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보건지소 및 진료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비 16억 원을 확보하여 그린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설 환경 및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하여 군민들의 시설 이용에 큰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군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사용에 대해 불편함이 없도록 의료환경 질을 높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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