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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3일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산리 국유림 일원에서 올해부터 처음으로 실시하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숲가꾸기 담당자와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 내 연료 물질 감소를 통해 대형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육성하기 위하여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도 A∼D등급 중 위험도에 따라 핵심구역과 일반구역으로 구분하여 실시하며, 금년도에는 시범사업으로 총 18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대형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철저한 산불예방 사전대응이 필요하다”라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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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