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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남원라이온스클럽,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에 구슬땀

대청소, 시설정비 등 500만원상당 현물로 지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새남원라이온스 클럽(회장 김성일)은 9월11일 남원시로부터 추천받은 운봉읍의 한 장애인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 수급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로서 정상적인 가사활동이 되지 않아 집안 곳곳이 각종 쓰레기와 악취 때문에 앉을 곳조차 없는 열악한 상황이었으며 위생 상태는 물론 안전사고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였다.

 

이날 봉사를 위해 재능 있는 회원 27명이 참여했으며 집안 대청소와 수 년 동안 쌓여 있던 폐기물 처리, 도배장판, 낡은 전선교체, 출입구 비가림을 설치하고 생필품 지원 등 500만원상당 비용을 회비로 지출했다.

 

김성일회장은 “도움을 받으신 장애인분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게 되어 기쁘다.”며 주말도 반납한 채 온종일 노력봉사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환익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 19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남원라이온스 클럽은 이웃돕기, 수해복구지원 등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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