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9℃
  • 구름많음인천 17.8℃
  • 구름많음수원 18.8℃
  • 흐림청주 20.2℃
  • 구름많음대전 19.8℃
  • 대구 18.8℃
  • 전주 17.4℃
  • 울산 18.1℃
  • 흐림창원 17.5℃
  • 광주 12.3℃
  • 부산 17.4℃
  • 여수 15.2℃
  • 제주 12.4℃
  • 맑음양평 20.2℃
  • 맑음천안 20.0℃
  • 흐림경주시 19.6℃
기상청 제공

전북

전라북도경찰청, 추석명절 맞아 희망과 사랑 나눔 실천

이형세 전라북도 경찰청장...아동보호시설, 경우회원, 순직 유가족 위문 격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북경찰청(청장 이형세)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북경찰청 경찰발전협의회원과 함께 지난 16일 효자동에 있는 아동보호시설 삼성휴먼을 방문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삼성휴먼빌은 1956년에 전주시 덕진동에서 보육시설로 설립, 1975년에 사회복지법인 삼성보육원으로 개칭하였고, 2003년 현 시설로 이전했다. 현재 생활 인원은 미취학 아동 2명, 초등학생 24명 등 총 43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최소인원으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했고,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서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시설 관계자로부터 현황 및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형세 전라북도경찰청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며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또한, 이형세 전북청장은 전주완산서 경우회원으로 활동 중,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있는 권○○(80세)의 집을 방문 건강상태를 묻고 위로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순직 유가족 6명, 장기투병 경찰관 14명, 경우회원 2명 등 총 22명에게 전북경찰청 직원들이 적립해온 사랑의 좀도리등으로 위문금과 과일 등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하는 등 정을 나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