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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 성수면에 50만원 기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치즈테마파크 백종완 원장 및 직원 일동은 지난 14일 성수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수면 행복보장협의체에 현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백종완 원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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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