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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삼계면, 제4회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은상' 수상

-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임실군 삼계면이 '은상' 수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 삼계마을이 농협중앙회에서 개최한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1,000만원의 시상금을 획득했다.

 

2018년 첫 경진대회 이래 올해 4회째를 맞는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전국의 농촌 마을 28개소를 선정, 총 3억원의 시상금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상 2개소, 농협중앙회장상 26개소가 수여된다.

 

이 행사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가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인식을 제고하고 농촌 마을 주도로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한 마을은 체험관광 연계사업이 추진되며 관광객 유치로 관광사업이 활성화되는 기회를 갖게 됐다.

 

삼계면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대형 화분에 꽃 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중이며,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다 함께 수시로 쓰레기를 줍고, 박사골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한중석 삼계면장은 “이 같은 결과는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 힘써준 마을 운영위원회 일원들과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한 어르신들의 덕분이다”며 “철저한 사후관리로 깨끗한 삼계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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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통인시장 식당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저녁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내에 위치한 ‘서촌 인왕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일정은 최근 일부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장바구니 물가 등 체감경기가 여전히 어렵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머리국밥으로 식사를 하며 “수출이 회복되고 주가도 오르고 있지만, 막상 식당에 와서 밥 한 끼 먹어보면 국민들이 왜 힘들다고 하는지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아직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며 “정책 성과는 통계가 아니라 국민들의 일상에서 확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촌 인왕식당’ 사장에게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 개선 효과가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묻기도 했다. 이에 사장은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렵지만 대통령께서 열심히 해주셔서 분위기가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다”며 “청와대 복귀 이후 직원들과 경찰들이 식사를 하러 많이 오고 있다”고 답했다. 식사를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