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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김영민 부군수 주재로... '2022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19~2020 2년 연속 우수기관, 2021년 3년 연속 선정 목표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등 목표 추진율 높이기 총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이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과 2020년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 김영민 부군수 주재로 2022년(‘21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등을 중앙부처와 함께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보고회는 12개 부서의 정량지표 17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지표별 추진현황 중간 점검을 통해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목표 달성 추진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량지표 57건 중 8월 말 기준 목표 달성이 가능한 지표는 40건으로 70%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도로표지판 정비 등 실적이 부진한 17개 지표에 대해서는 금년도 목표 달성 여부를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적을 내기 위한 방책을 모색하고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군은 올해 4월 합동평가 추진계획 수립 이후 매월 실적 점검을 하고, 대책보고회, 담당자 지표 컨설팅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연말 군의 평가 결과 상위권 진입이라는 목표하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꾸준한 성과관리를 통해 지난해 실적평가에서는 도내 시‧군중 5위를 달성했으며, 시군 노력도 부문에서는 2위로 총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평가 결과가 군민들에게 공무원의 행정 수준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지표라는 점에서 군은 올해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남은 기간 전 부서와 전 직원이 속도감을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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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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