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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라북도경찰청과 경찰청반부패협의회... 소통간담회 가져

중장기 반부패 청렴정책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과 의견 나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북경찰청(청장 이형세)은 10월15일 오전 전북청을 방문한 경찰청 반부패 외부위원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전북경찰청을 방문한 반부패협의회 위원장 김병섭(서울대 명예교수), 이지문(한국청렴운동본부 대표)‧장진희(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연구소 연구위원)‧조선일(순천대 행정학 교수) 위원은 전북경찰청 수사부서‧신임경찰‧직장협의회‧반부패 담당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현장 경찰관들과 경찰청 중장기 반부패 대책 추진 과제를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갖고 상호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김제경찰서에서는 향후 정책 수립시 반영될 수 있도록 일선 경찰서에서 시행중인 청렴우수시책을 발굴하는 등 현장경찰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북경찰청장은 앞으로 중장기 반부패 추진과제를 성실히 이행해 청렴문화 확산 및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북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반부패협의회는 지난해 12월 1일 자치경찰제 등 시행을 앞두고 경찰 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 10명을 위촉해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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