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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2021. 10. 18.(월) ~ 10. 25.(월) (8일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의회(의장 진남근)가 18일 본회의장에서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12개소)을 비롯해 군정 현황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는 군정 질문을 진행한다.

 

또한 임실N치즈 유통센터 및 홍보체험관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관리계획안 1건, 의견청취안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한다.

 

진남근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한건 한건의 안건들이 군민의 생활과 직결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심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성실한 준비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여 이번 임시회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꿈 만 가지고 희망을 논할 수 없듯이 꿈과 희망이 공존하는 임실군이 되도록 정의롭고 정직하게 군민과 함께 군민의 입장에서 그 희망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라는 것을 인식하고 성취감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임실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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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