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1 (화)

  • 맑음강릉 12.1℃
  • 황사서울 8.2℃
  • 황사인천 7.8℃
  • 황사수원 5.6℃
  • 황사청주 6.4℃
  • 황사대전 5.3℃
  • 맑음대구 9.5℃
  • 황사전주 4.0℃
  • 구름많음울산 10.9℃
  • 구름많음창원 11.2℃
  • 황사광주 6.0℃
  • 구름많음부산 12.8℃
  • 황사여수 8.6℃
  • 구름많음제주 9.3℃
  • 맑음양평 5.5℃
  • 맑음천안 2.4℃
  • 구름많음경주시 9.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원주 '클릭전원미술학원', 미대 입시의 꿈 이루다 - 클릭전원미술학원



뛰어난 강사진과 차별화된 수업으로 학생ㆍ학부모 모두에게 신임 얻어


장래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예고 입학이나 미대 입학은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큰 산일 것이다. 갈수록 입학 전형이 복잡하고 다양해지면서 실력만으로는 원하는 곳에 입학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더군다나 수도권 입학을 원하는 지방 학생들은 정보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실력의 향상은 물론 입시 정보까지 책임지고 제공하는 미술 학원을 만날 수는 없는 걸까?

강원도 원주 롯데시네마 부근 학원전용건물에 자리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뛰어난 강사진과 차별화된 수업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신임을 얻은 곳이다. 디자인과 애니, 수채화, 초등, 중등, 취미반을 운영하고 있는 이 학원은 특히 예고 입시 및 미대 입시 전문 학원으로 이름을 알렸다. 원주에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곳의 특별함이 궁금하다.

지난해 2명의 학생이 이 학원을 통해 서울대 최종 합격의 꿈을 이뤘고 정원의 60% 이상인 총 29명의 학생이 건국대, 성신여대, 한양대, 세종대 등 서울 및 수도권 주요대학에 합격했다. 원주미대입시ㆍ입시미술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 학원은 올해도 국민대 2명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예고 입시와 애니고 입시에도 두각을 보여 경기예고와 부산예고, 강원예고, 한국애니고, 강원애니고 합격생을 배출했다.

미술을 전공한 실력 있는 강사진은 이 학원 출신 학생들이 높은 합격률을 보이는 첫 번째 비결이다.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정보를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기 때문에 입시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서울대, 한예종 등 본원 출신 디자인 전공 강사들이 출강하여 서울대와 상위권 대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지난 10월 전용 건물로 이전하면서 1∼5층까지 오직 미술학원 학생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 중인데, 학원장이 직접 인테리어를 담당한 만큼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 또한 크다. 시설적인 면에서도 얼음정수기, 온수 화장실, 학생 출결 시스템 등 기존의 미술학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전공을 위한 수업이 따로 개설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웹툰과 컷만화는 물론이고 입시만화를 위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 만족도를 높인다. 미대 입시를 직접 경험한 강사진들이 입시 지도와 함께 진로 상담이나 성적 관리 등도 담당하고 있어 학생과 강사 간의 신뢰가 두텁다.

원주 클릭전원미술학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합격자 및 수상자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진행되고 있는 수업에 대한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