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1 (화)

  • 맑음강릉 12.1℃
  • 황사서울 8.2℃
  • 황사인천 7.8℃
  • 황사수원 5.6℃
  • 황사청주 6.4℃
  • 황사대전 5.3℃
  • 맑음대구 9.5℃
  • 황사전주 4.0℃
  • 구름많음울산 10.9℃
  • 구름많음창원 11.2℃
  • 황사광주 6.0℃
  • 구름많음부산 12.8℃
  • 황사여수 8.6℃
  • 구름많음제주 9.3℃
  • 맑음양평 5.5℃
  • 맑음천안 2.4℃
  • 구름많음경주시 9.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내츄럴펄프, 제이트로닉스와 MOU 맺고 가격 경쟁력 강화 - 뉴스캐스트



'소비자 중심 물티슈 기업으로 성장할 것'


바른 기업 주식회사 내츄럴펄프(www.bearstory.net)가 주식회사 제이트로닉스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로써 내츄럴펄프는 중간 유통 마진을 줄이고 효율성을 추구하여 좀 더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내츄럴펄프의 베이비베어스토리는 제이트로닉스에서 단독 생산라인을 확보하여 다른 성분과 섞일 염려 없이 안전하게 제조하고 있다. 에어커튼과 에어워셔, 무균실 복장 엄수 등 제조실 위생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7단계 정제를 거친 정제수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노유민을 비롯해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물티슈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이러한 안정성을 인정받아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궁(강남점, 삼성점)에 입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쿠팡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6시간 만에 초도물량 1천 박스를 완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내츄럴펄프 관계자는 "공장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물티슈 SPA(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dvanced Brand)화를 이루는데 성공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듣고 반영하는 소비자 중심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트로닉스는 대한민국 식약처 국제기관 뷰로베리타스에서 인증한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CGMP를 물티슈 제조회사 최초로 획득한 기업이다.

내츄럴펄프의 베이비베어스토리는 소비자 의견 반영 및 제품력 강화를 위해 생산한 물품 전량 3만 개를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며, 소비자 중심 착한 기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2천 여 명이 방문하는 체험학습장 비비트리에 물티슈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