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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광군ㆍ2개 기업, 투자협약 체결 - 영광군청



전기 패널 제조 대양종합전력(주) 등 2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기업하기 좋은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월 15일 군수실에서 대양종합건설(주) 김일수 대표와 (주)가인퍼니처 구자동 대표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행·재정적 지원조건 등을 상호 합의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양종합전력(주)는 대마산단 내 3천306㎡(1천평) 부지계약을 완료하고 꾸준한 수주물량의 증가에 발맞춰 전기 패널 생산시설의 확장을 위해 영광군에 공장을 증설키로 했으며 오는 8월까지 25억 원을 투자하고 22명을 채용하게 된다.

또한 가구 생산 전문업체인 (주)가인퍼니처도 3천305㎡(1천평) 부지계약을 완료하고 총 23억 원을 투자하고 20명을 고용할 예정으로 건축, 인테리어 자재 대기업인 (주)KCC 근무경력을 바탕으로 (주)KCC 홈씨씨인테리어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이 기대된다.

김준성 군수는 "우리 군은 광주광역권과 항만, 서해안도로가 근접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지, 사통팔달 도로망, 원활한 공업용수와 폐수처리, 도시가스 등 기업하기 좋은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오늘 투자협약을 체결한 2개 기업의 투자가 성공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유치 전략을 탈바꿈하여 광주광역권 기업을 타겟으로 한 공격적인 홍보활동 등 대마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이 점차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수의 투자예정기업들과도 협상이 진행 중에 있어 조만간 대마산단 기업유치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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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27일부터 본격화…소득·거주지 따라 1인당 10만~60만원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정부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에 따른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은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되,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식이다. 행정안전부는 지급수단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지급 대상은 크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나뉜다. 정부 안내에 따르면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2차 신청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신청을 놓친 대상자를 포함해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지원 금액은 거주 지역과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진다. 수도권의 경우 기초수급자는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 소득 하위 70%는 10만원을 받는다. 비수도권은 각각 60만원, 50만원, 15만원으로 상향된다.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는 우대지원지역 20만원, 특별지원지역 25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