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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동창풍류학교, 놀면서 노는 것 취재하는 '풍류기자단' 모집 - 풍류협동조합



나이제한 없이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모습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에 위치한 임동창풍류학교는 지난 15일(월)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맘껏 펼치고 싶은 풍류기자를 모집한다고 한다.

임동창풍류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나이제한 없이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낼 줄 알고 창의적이며 열정적으로 놀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와 행사를 경험하고 더불어 풍류학교의 재미있는 프로그램까지 함께 공유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풍류기자는 국내ㆍ외에서 다양한 홍보형태로 활동할 예정이고 채택된 기사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기자는 풍류축제 및 세계적인 문화행사의 스텝으로 선발 시 우선채택 및 가산점을 부여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모집공고의 형식에 따라 이메일(sodota@naver.com)로만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8638-7475) 또는 임동창풍류축제 페이스북(www.facebook.com/poongryufestival/)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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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