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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성산구, 봄맞이 시가지 일제대청소 실시 - 창원시청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지난 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천변, 주택가,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성산구청 및 관내 전ㆍ동ㆍ이 주관한 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성산구청에서는 환경미화과장을 포함한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야촌교에서 성산교까지 남천변에 버려지거나 도로에서 날린 쓰레기 약 1톤을 말끔히 청소하였으며 시민의 성숙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내 집 앞 및 상가ㆍ점포 앞 내가 청소하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또한 성산구 관내 7개 전동에서도 푸르미클린팀, 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 시민 900여 명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해 창원천 일원, 중앙동오거리, 가음정 전통시장 주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성산구 관계자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실시하는 성산구 일제대청소 운동으로 도시미관이 한층 깨끗해졌고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창원이미지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어 앞으로도 환경불량지역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365일 청결한 성산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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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