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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스코 “최신 위협 대응형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으로 엔드포인트·네트워크·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향상된 보안 제공” -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web/KR)는 정교하고 대담해진 최신 위협 공격에 대응하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Cisco Firepower Next-Generation Firewall)’ 신제품과 맞춤형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 자문 서비스인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Cisco Security Segmentation Service)’를 발표했다.

최근 기업들이 성장과 혁신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를 추진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스코는 기업이 안전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과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전략이다.

최신 위협 공격도 문제없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업계 최초로 보안 위협에 초점을 맞춘 통합형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돼 있는지에 대한 상황 정보(Contextual Information)를 위협 인텔리전스와 정책 집행에 연관시켜 신속하게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한다. 또한, 보안 정책 자동화와 세부조정을 지원하며 일관되고 포괄적인 고급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네트워크의 연결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코의 방화벽 기술과 위협 탐지 서비스를 단일 솔루션에 통합했다. 차세대 침입 방지 시스템, 고급 멀웨어 보호, 평판 기반의 URL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이에 따라 공격 탐지 및 대응 속도·운영 간소성 등이 크게 향상됐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시스코와 상호보완적인 써드파티 솔루션을 통합, 솔루션 간 인텔리전스와 컨텍스트를 공유한다. 이전에는 관련 없었던 정보를 효과적으로 상호 연관시켜 위치에 상관 없이 최신 공격을 더욱 빠르게 확인 및 저지할 수 있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기능이 탑재된 ‘시스코 파이어파워 4100 시리즈(Cisco Firepower 4100 Series)’ 신제품은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과 밀도를 갖춘 어플라이언스다. 중대형 기업 내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이며,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latency)으로 위협을 탐지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구축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컴팩트한 단일 랙(rack) 공간에서 40GbE 네트워크 연결성을 지원하는 최초의 어플라이언스다.

새로운 ‘시스코 파이어파워 매니지먼트 센터(Cisco Firepower Management Center)’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의 중추 역할을 하는 통합 관리 콘솔로 풍부한 기능을 자랑한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물론 기타 시스코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인텔리전스와 상황 인식을 공유하고 일관된 정책을 실행한다. ‘라드웨어의 디도스 보안 솔루션(Radware for DDoS)’을 비롯한 다양한 써드파티 솔루션이 시스코 파이어파워 매니지먼트 센터를 통해 통합 운영된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매니지먼트 센터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단일 콘솔에서 전달한다. 반면 다른 차세대 방화벽은 세부정보를 얻기 위해 3개 이상의 콘솔을 번갈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맞춤형 보안 설계를 위한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는 기업이 IT 인프라 전반에 걸쳐 컴플라이언스, 보안 침해 방지, 위협 탐지, 콘텐츠 보안, 그리고 데이터 손실 방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맞춤형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 자문 서비스다. 시스코 서비스 사업부는 기업이 전략적으로 인프라 세분화 전략을 전개할 수 있도록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개발했다.

시스코 데이빗 고켈러 보안 비즈니스 그룹 수석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는 “지난 3년간 시스코는 기업을 위협하는 세계 최악의 공격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업 인수와 내부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왔다”며,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시스코와 써드파티 보안 솔루션을 통합해 컨텍스트를 향상시키는 통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그 결과 보안이 강화되고 최신 위협 탐지 및 대응 속도가 개선된다. 시스코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는 고객이 실시간으로 위협에 방어할 수 있는 보안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보안 솔루션들은 시스코 채널 파트너에게 확장된 엔트투엔드 포트폴리오와 부가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채널 파트너사들은 시스코의 위협 중심 보안 접근법을 갖춘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자사 고객의 보안 환경을 간소화하고 관리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또한 강력한 네트워크 통합 및 새로운 수익원으로 서비스와 라이선싱 옵션을 포괄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해 나갈 수 있다. 향후 시스코는 보안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에 투자함으로써, 채널 파트너의 성장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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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