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9℃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10.3℃
  • 흐림인천 -11.3℃
  • 흐림수원 -9.5℃
  • 흐림청주 -8.4℃
  • 흐림대전 -8.4℃
  • 흐림대구 -4.2℃
  • 흐림전주 -7.5℃
  • 흐림울산 -3.0℃
  • 흐림광주 -4.8℃
  • 흐림부산 -1.2℃
  • 구름많음여수 -1.9℃
  • 흐림제주 1.4℃
  • 흐림천안 -8.6℃
  • 흐림경주시 -3.9℃
  • -거제 -0.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중구, 위기가정 찾아내는 '더함복지상담사' 운영 - 중구청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위기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더함복지상담사'를 운영한다.

지난 2월 1일 위촉장을 받고 활동에 들어가는 더함복지상담사는 모두 2명이다.

고시원, 여관, 찜질방 등 주거취약계층 및 생활고로 고통받는 위기가정을 방문하여 실태 및 복지욕구를 상담ㆍ조사하고 지원서비스를 연계하는 '위기가정 지킴이'로 연말까지 활동한다.

더함복지상담사는 화재ㆍ수해ㆍ생활고ㆍ자살 등 위기상황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하여 긴급지원,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생활보장, 장애수동, 노령연금 등의 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ㆍ접수하는 것을 돕는다.

또한 방문간호사, 노인돌보미 등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담당 공무원과 월 2회 회의를 거쳐 추진사항을 점검하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이와 함께 중구는 각 동에서 민ㆍ관 협력으로 운영하는 관내 민간단체인 동 사회보장협의회, 드림하티위원회, 통장ㆍ반장으로 구성된 이웃살피미, 아파트 동대표 등 주민과 협력하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구석구석 살펴 위기가정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위기가정 대상자에게 제도권 내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 중구 맞춤형 복지사업인 '드림하티 사업'을 통하여 민간자원과 후원 연계하고 사례를 관리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창식 구청장은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복지혜택을 몰라서 지원을 못 받는 이웃을 찾아 한 분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어 더불어 사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