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1℃
  • 맑음인천 -8.3℃
  • 맑음수원 -7.5℃
  • 맑음청주 -6.7℃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3.6℃
  • 맑음전주 -6.3℃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1.8℃
  • 맑음여수 -4.1℃
  • 제주 1.1℃
  • 맑음천안 -7.1℃
  • 맑음경주시 -4.0℃
  • -거제 -1.1℃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아는만큼 벌어가는 ‘일본여행’ 세일여행사 오사카 특가항공권 선보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30년 전통의 세일여행사는 최근 진에어와의 프로모션을 통해 ‘아는 만큼 벌어가는 항공특가’를 선보였다.
 

이중에서도 여행객들이 일본 여행지 중 가장 선호한다는 오사카는 이번 항공 특가를 통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오사카 항공특가를 통해서는 스파이더맨과 쥬라기공원, 죠스 등 명작 영화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을 둘러볼 수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감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천하를 통일한 16세기 후반의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관련된 성인 ‘오사카성’ 여행도 가능하다. 오사카성은 16세기 말에 세워져 17세기 전란으로 소실됐다가 그후 재건과 소실이 반복된 후 20세기 전반이 되어서야 천수각이 재건된 성으로 유명하다. 
 

 

천수각에서는 1층에서 7층까지 당시 무기와 갑옷 등 역사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8층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오사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메이지시대 해외 문호를 개방해 외국화물의 짐 신기항으로 만들어진 메리켄파크도 빼놓을 수 없다.
 

안 제방의 중앙에는 높이 108m의 빨간 북형의 포트타워, 배 돛과 물결을 상징해 만든 고베 해양박물관이 세워져 있다. 밤에는 아름다운 라이트업으로 관광지로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오사카 특가항공을 통해서는 쇼핑과 먹방여행도 즐길 수 있다.
 

오사카의 신사이바시는 미나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길이 1.4km의 상점가로 천장이 덮인 아케이드식 상점가라 날씨에 구애를 받지 않고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신사이바시는 200년 전부터도 오사카의 대표 상점가로 명성을 떨친 곳으로 ‘도쿄에 긴자가 있다면 오사카에는 신사이바시가 있다’고 할 정도로 세련된 패션의 거리다.
 

특히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도톰보리는 길쭉한 다리가 이리저리 뒤흔드는 거대한 대게, 무지개빛으로 반짝이는 초대형 네온사인, 눈알을 뱅글뱅글 굴리는 용 조각 등 기발한 디자인의 간판이 눈길을 사로잡는 오사카 제일의 ‘먹자 타운’이자 유흥가로 잘 알려져 있다.
 

화려한 거리를 따라 걸으면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 식당과 기념품숍이 줄지어 있다.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는 높이 솟은 빌딩숲 사이를 거닐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해질녘에는 거리 전체가 색색의 네온불빛에 물드는 화려한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일여행사 일본여행 오사카 항공특가 상품을 통해 교토와 나라 등의 도시도 관광할 수 있다.
 

세일여행사 관계자는 “외주가 아닌 당사 항공팀을 통한 직접 발권이 가능해 더욱 믿을 수 있다”며 “이번 항공특가 상품을 이용할 경우, 연극공연 티켓을 무료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제주도와 일본 항공권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항공권 특가는 13만 9천원부터 진행되며, 오사카 자유여행 3일 상품은 20만원대부터 진행된다.
 

한편 세일여행사과 진에어가 함께하는 특가항공권 이벤트는 5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일여행사

세일여행사 관련 문의

02-737-030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대통령은 전력ㆍ용수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정부가 세운 계획대로 실행해서 정부 존재이유 보여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혼란, 혼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저마다 입맛에 맞는 주장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언"이라며 "대통령의 명쾌한 입장 표명을 기대했던 용인특례시민들 대다수는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을 주장했던 여당의 안호영 의원이 환영 논평을 냈는데 거기엔 용인 반도체 산단을 가져가겠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대통령이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내용이 나온다"며 "대통령 발언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가 전북과 여당 일각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수록 대한민국 반도체산업과 나라경제는 멍이 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하이닉스)은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정부에 의해 지정된 곳으로, 정부는 전력·용수공급뿐 아니라 도로망 확충 등 기반시설을 지원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