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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오늘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통일각'서 개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완화 방안을 논의하게 될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이 오늘(14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다.


10년 6개월 만에 열리는 장성급 회담에서 남측은 남북 군 통신선의 완전한 복원과 군사회담 정례화, 군 수뇌부 간 핫라인 개설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은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언급한 만큼, 오는 8월 예정된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의 중단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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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