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6℃
  • 구름많음강릉 -2.1℃
  • 구름조금서울 -3.2℃
  • 박무인천 -3.9℃
  • 구름많음수원 -3.3℃
  • 청주 -1.9℃
  • 대전 -2.3℃
  • 흐림대구 -5.8℃
  • 전주 -1.6℃
  • 울산 -4.4℃
  • 광주 -3.1℃
  • 흐림부산 0.3℃
  • 구름많음여수 -0.2℃
  • 구름조금제주 5.6℃
  • 구름많음천안 -2.3℃
  • 맑음경주시 -8.9℃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한-중 비공개 면담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중국이 분주해졌다.


7월 중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비밀리에 한국을 방문해,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을 면담하고 돌아갔다고 외교 소식통이 밝혔다.


특히 주목되는 건 양제츠 방한 이후 한중 외교당국이 보인 행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양제츠 방한 직후인 지난 25일 국회에 출석해 종전선언에 중국이 참여하는 문제를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그리고 같은 날, 중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쿵쉬안유가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다.


이런 정황들로 미뤄볼 때 중국의 외교 관료 서열 1위인 양제츠 정치국원의 방한을 기점으로 종전선언에 중국이 참여하는 방안이 급진전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