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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조경태의원 자유한국당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인권정책 토론회 개최한다.

조의원은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 인권정책 토론회개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조경태의원은 오늘11일 오후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인권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 한다.

지난86, 정부는 독소조항이 포함된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내용을 보면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모든사람으로 변경하면서 대한민국 인권정책이 아닌 유엔인권위원회의 정책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 동성애 합법화로 이어 질수 있는 근거를 포함 시키는 등 사회적으로 합의가 되지 않은 내용들이 속해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으며, 대다수 국민이 합의하지 않은 낯선 인권 개념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다수국민이 생각하는 보편적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조의원은 정부가 소수의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대다수의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잘못된 정책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최근 통과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올바른 방향으로 재검토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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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국제관광도시 도약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강릉시는 23일 금요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적 사업을 천명하고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 추진계획 발표, 선포 퍼포먼스 및 BI(Brand Identity) 로고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 방문의 해’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면서 관광객이 좀 더 머물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