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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 장욱현시장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경상북도우수축제4년연속선정

2019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5월3일부터6일까지 순흥면 선비촌 일원에서개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4년 연속 선정"

 

14일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2019년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선비정신을 주제로 하는 대한민국 대표 정신문화 축제로 올해로 4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축제에 선정되며 그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영주시는 그동안 선비정신의 중심지로서 전국 최초로 선비대상 조례와 선비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선비정신 계승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유교성지 선포와 선비도시 인증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선비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도덕성 회복의 문제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선비정신이 한류정신문화로서 기본 가치를 인정받고 타 지역 축제와의 차별화 및 발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올해 소수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고 한국문화테마파크가 조기 완공되면 이와 연계하여 한국선비문화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의 전통문화 자원과 선비정신을 알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오는 5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순흥면 선비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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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국제관광도시 도약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강릉시는 23일 금요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적 사업을 천명하고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 추진계획 발표, 선포 퍼포먼스 및 BI(Brand Identity) 로고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 방문의 해’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면서 관광객이 좀 더 머물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