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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예천군청 김학동군수 농림축산식품부주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 예천군최종선정

예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선정 김학동군수는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9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공모사업에 예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3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전국 123개 농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농촌형 사회혁신 창출사업이다.

 

예천군 신활력플러스 사업명은 미래곤충산업패러다임선도 내-일 희망예천군으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국비 49억 원, 지방비 21억 원 등 총7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평가에서는 곤충산업 육성에 대한 예천군의 의지, 그동안의 화분매개곤충 대량증식 성공, 꿀벌품종1호 개발, 곤충유통사업단 운영, 선도적인 곤충농가육성 등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선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사업의 핵심은 군의 곤충산업 재도약을 위한 곤충체험관광 활성화 및 식용곤충 산업화 기반조성으로,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곤충산업 생산기반조성, 고부가가치 곤충상품개발, 곤충 판매체험 관광활성화, 곤충산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희망아카데미 센터 조성 등이다.

 

현장평가회에 직접 참가해 심사위원들에게 예천군 곤충산업 추진현황과 선정 당위성을 설명한 김학동 군수는이번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예천군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 곤충도시 예천이 한층 도약하고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구도심 재생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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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국제관광도시 도약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강릉시는 23일 금요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적 사업을 천명하고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 추진계획 발표, 선포 퍼포먼스 및 BI(Brand Identity) 로고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 방문의 해’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면서 관광객이 좀 더 머물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