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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강신호국장 풍기인삼농협 권헌준 조합장 캄보디아 황풍정 판매장 오픈

영주시 풍기인삼농협 캄보디아매장 개설 풍기인삼 홍삼 수출길연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소재 풍기인삼농협(조합장 권헌준)이 지난 5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황풍정 판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날 오픈식에는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 및 캄보디아 한인상공인연합회, 캄보디아 주재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이카, 경북통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풍기인삼농협은 캄보디아 현지의 L.E.T.S(CAMBODIA)CO.LTD와 년 내 5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 추가 개설 및 대형백화점, 대형유통센터 입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민국 풍기 인삼 홍삼 제품에 대한 인기가 있어서 캄보디아 현지인에게 우수한 제품이라 각인 되고 있으며, 추후 많은 양의 판매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헌준 조합장은 “1908년 최초 설립되어 이어온 풍기인삼농협의 장인 정신으로 만든 최고 품질의 풍기홍삼제품을 캄보디아 시장에 수출하게 되어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세계 제일 영주 풍기인삼의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과 홍보판촉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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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