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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예천군청 김학동군수 최교일의원 예천군 국가투자예산확보 간담회 개최

예천군 전략적인 추진방안협의 국가예산확보 간담회개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에서는 411일 오후 5시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최교일 국회의원과 김학동 천군수, 군의원, 주민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2020년 국가투자예산확보 간담회가 최됐다.

 

예천군이 민선7를 맞아 경북의 중심도시로 약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신도시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삼강문화단지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용궁역 관광테마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당면 건의 사업 9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등 군정 주요 현안 사업 9,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등 신도시관련 사5에 대해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략적인 추진방안을 협의했다.

 

예천군 현안에 대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신도시 정주여건을 확충을 위한 사업, 광자원 개발 방안, 지역 주민 생활여건 개선 등 예천군민 모두가 골고루 따뜻하게 잘 사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최교일 국회의원은 예천군에서 구상중인 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며,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장,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기획재정위원회 분과 위원 등으로 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최교일 국회의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 국비 예산확보에도 특별한 관심과 지원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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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