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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엄태항군수 석포면 환경정화 및 봉화퍼스트홍보

봉화군 석포면 환경정화 지역경제활성화를위한 봉화퍼스트홍보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석포면은 418() 오전 11시에 지역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관내 10여개 유관기관직장단체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소재지 일원에서 봉화퍼스트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각 기관 직장업소 등을 방문하여 봉화퍼스트 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며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류보형 석포면장은 최근 지역에 영풍제련소와 관련된 환경문제로 인하여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지역주민 모두가 삶의 터전인 우리 지역을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석포면에서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유원지 환경관리사업 등을 통해 지역에 대한 환경계도 및 관리에 집중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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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