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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박유천 동생' 박유환, 개인방송 통해 심경고백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이 개인 방송을 통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박유환은 국내외 팬들의 걱정에 영어와 일본어로 "울지 않고 강해질 것"이라며 "형도 가족들도 괜찮다"고 말했다. 
 
마약 혐의를 거듭 부인했던 형 박유천은 최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소속사가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해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황이다. 
 
배우로도 활동했던 동생 박유환은 박유천이 몸담았던 기획사에 소속돼 있어 앞으로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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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지수" 코스피 5,000 시대로의 질주… 무엇이 한국 증시를 끌어올리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넘을 수 없는 벽'처럼 여겨졌던 코스피 5,000 포인트가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다. 새해 벽두부터 코스피는 4,300선을 돌파하며 파죽지세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유동성 장세가 아니다. 한국 경제의 체질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탄이자, 글로벌 산업 지형의 재편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승기를 잡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본지는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거대한 흐름의 원동력을 심층 분석하고, 고환율(킹달러) 이슈와 맞물린 올해 국내 시장의 전망을 진단해본다. 1. 상승의 1등 공신: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정점 코스피를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엔진은 단연 '반도체'다. * HBM(고대역폭메모리)의 폭발적 성장: 2024~2025년을 거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증했고, 이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실적 폭발로 이어졌다. 특히 HBM3E가 시장 표준으로 자리 잡으며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률은 과거 메모리 사이클의 고점을 훌쩍 뛰어넘었다. * 수출 데이터의 증명: 최근 관세청 데이터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급증했다. 이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